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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입문하여 초기 레슨 + 필드 따라다니기 하다 부상 + 수술 + 집안 우환으로 2017년 통으로 쉬고 2018년 여름까지 푹 쉬다가... 그당시 필드 스코어가 105-115 수준 ㅠㅠ
9월에 대타로 땜빵 착출되어 필드 나갔다 다시 시작한 백돌이네요. 그 이후
필드 6번, 스크린 주2-3회, 빈스윙 하루 300번 꾸준히 했는데 엇그제 올해 마지막 필드에서 99개(사실 멀리건 2개썼으니 제대로 셌음 103), 스크린 싱글 달성했네요. 캐디가 봐준 스코어로 라도 깨백은 했으니 일단 기쁘고 내년엔 정확하게 필드 100은 깨보는걸 스크린은 안정적 싱글 목표로 하려구요. 근데 잘 안늘긴 해요.
오늘 파3나 마실갈까 하다가 비와서 스크린으로 쉬운 코스로 했는데 잘 맞아서 ㅎㅎㅎ 기분은 좋습니다.
9월에 대타로 땜빵 착출되어 필드 나갔다 다시 시작한 백돌이네요. 그 이후
필드 6번, 스크린 주2-3회, 빈스윙 하루 300번 꾸준히 했는데 엇그제 올해 마지막 필드에서 99개(사실 멀리건 2개썼으니 제대로 셌음 103), 스크린 싱글 달성했네요. 캐디가 봐준 스코어로 라도 깨백은 했으니 일단 기쁘고 내년엔 정확하게 필드 100은 깨보는걸 스크린은 안정적 싱글 목표로 하려구요. 근데 잘 안늘긴 해요.
오늘 파3나 마실갈까 하다가 비와서 스크린으로 쉬운 코스로 했는데 잘 맞아서 ㅎㅎㅎ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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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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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존은 어찌어찌 잘쳐도 매번 후반홀에서 무너져서 안되던데, 티업에서 무슨 신이 강림했는지 이번에 싱글 한번 쳤습니다 ㄷㄷ 물론 필드에서는 백돌이입니다 ㅋ 연습 10분 줄때 왼쪽 궤적에서 보여지는 난꽃을 보며 이번에도 글렀어 이러긴 하는데, 전반에 점수 잘 나오면 늘 콩닥콩닥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