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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사다난했던 18년도 결산합니다.
총 18라운드. 버디 2.8%, 파 30.9%, 보기 46.5% 네요.
평균 타수는 88개. 최저 80개. 주로 가까운 야간을 많이 다녔네요.
이젠 주간에 치면 그림자가 없어서 에이밍이 헷갈린다는.. ㅠ
평균 80타대도 들어왔고, 백스윙과 다운스윙에 대한 저만의 루틴에 대한 감이 와서 비거리도 조금 늘어 나름 의미 있는 한해였지만, 오버스윙 수정과 제 로망인 쭉뻗는 피니쉬는 19년도에 도전해볼랍니다. 그러다보면 7자도 볼 날이 오겠지요^
여러분들도 동계훈련 잘해서 19년도엔 더 좋은 기억의 골프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총 18라운드. 버디 2.8%, 파 30.9%, 보기 46.5% 네요.
평균 타수는 88개. 최저 80개. 주로 가까운 야간을 많이 다녔네요.
이젠 주간에 치면 그림자가 없어서 에이밍이 헷갈린다는.. ㅠ
평균 80타대도 들어왔고, 백스윙과 다운스윙에 대한 저만의 루틴에 대한 감이 와서 비거리도 조금 늘어 나름 의미 있는 한해였지만, 오버스윙 수정과 제 로망인 쭉뻗는 피니쉬는 19년도에 도전해볼랍니다. 그러다보면 7자도 볼 날이 오겠지요^
여러분들도 동계훈련 잘해서 19년도엔 더 좋은 기억의 골프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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