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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킹 지도를 통해 북미대륙을 횡단하며 오는 아이언 세트를 보며
기다리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좁은 나라라고 해도 도로교통이 항상 밀리고
택배기사님들은 가족까지 동원해서
당일배송, 익일배송에 뼈를 갈아넣고 있는
이 현실이 꼭 필요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 주문한 택배는 정말 그 다음날 오더군요.
택배는 꼭 다음날,
대기 걸면 번호표 보며 누군가 나보다 빨리 앞서지 않는지,
도로에서는 끼어들기를 허용하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우리 한국에서의 삶은 더 각박해져가는 건 아닌지...
연말 송년회를 하고 술이 아직 안깬 머릿 속에서 이런 저런 잡생각을 해봅니다.
연말연시 가족들, 지인들과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면서 잡글 여기서 줄입니다. 헤헤 ^^
클럽 트월 소소하게 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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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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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잘돌리시네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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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널회님 보시라고 올렸는데 역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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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습할게 또있군요.... ㅠ.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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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치기도 지겨울 때 실~실~ 연습하시면 되어요~! ㅎ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