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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즈노 MP-H5를 삽질끝에 리샤프팅까지 해놓고 아직 못쳐봤습니다.
근데..... 정말 참다참다 PXG에 졌네요. ㅎㅎ
5~S / 스틸파이버 70 R 로 구입했습니다.
지금 PXG 3017 19도 하이브리드를 가지고 있는데 이놈이 스틸파이버 hfs780인데 좋더라구요~
이왕 레어한 PXG 아이언을 소장하게 된 김에... 샤프트도 최근 핫한 스틸파이버로 결정했습니다.
70그램대 R이지만 NSPRO 950R에 못지않게 탄탄하고 가벼워서 거리도 더 멀리 나온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미국 투어에서도 아이언 샤프트로 가장 많이 쓰일 정도라니, 이번 기회에 믿고 가보렵니다. 샤프트 가격도 스틸보다 비싸구... ㅋ
마눌님과 한시간의 토론끝에 다음달 생일 선물로 허락해준답니다.
대신.... 지금 가지고 있는 놈들 죄다 정리해서 $1300 지출을 50만원 미만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싸그리 대방출 해야겠습니다.
MP-H5는 돈은 돈대로 쓰고.... 제대로 쳐보지도 못하고 다시 팔게 생겼습니다.
한 20만원돈 손해보게 생겼네요...... 아... 속 쓰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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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손해보고 150만원 싸게 사셨으니......130만원어치 다른거 더 사셔도..........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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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런 엄청난 계산법이 있었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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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응해준 안방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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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를 150에 살 수 있으면 살거야 안살거야? 난 당연히 마눌한테 사줄건데.... 이랬습니다.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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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구찌 신상을 보여주며......에르메스는 아니더라도 이거라도 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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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 한번 시도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그 전에 종료되면 어쩔수 없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