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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12 10:59:21
조회: 87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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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을 휘감는 PXG 광풍을 바라보며 눈물을 삼키고 있습니다.
곧 다가오는 생일을 무기로 내무부 장관님께 재가를 허락해 봤으나 콧방귀를 끼네요..
헛소리 말고 있는걸로나 잘 치라고...
제대로 치지도 못하면서 뭐 이리 비싼채를 사냐고 하네요..
지난번 MP18 아이언 판매한 돈을 와이프한테 맡긴게 천추의 한입니다.
은행갈시간이 없어 와이프한테 맡아 놓으라고 아무 생각없이 줬는데
이미 자기 수중에 들어온돈은 자기돈이랍니다. ㅠ.ㅠ
당분간 골포는 오지 말아야 겠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게시판을 쳐다보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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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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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대신 집에서 제 짐을 빼버릴것 같네요..날도 추운데 갈데도 없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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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실력이없나요? 장비가 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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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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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력도 없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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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 눈물이...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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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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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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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첫아연 클리블랜드 40만원 그담이 니이키 40만원짜리 진짜 이번 pxg는 헝그리골퍼가 이런거 언제 써보냐 하고 구매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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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자56816514님의 댓글 잘살자56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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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죠...저같은 헝그리 골퍼에겐 진짜로 좋은 기회인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