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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 아이언, 주조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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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31 08:17:06
조회: 3,35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흔히 손맛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주조와 단조의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잘맞으면 주조던 단조든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회원님들은 그걸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단조는 손맛이 좋고..주조는 좀 덜하고 그렇다는데 동의하시는가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제품마다 다를듯  포지드도 염가 제품들은 딱딱한것도 많아요  단조라 할지라도 거의 페이스만 단조 제품이 많지오

    0 0
작성일

"쩍"  하고 붙는 느낌

등짝을 옷위로 때리는거랑
등 맨살을 때리는거랑 차이 정도

손에 전해 지는 찰기

    0 0
작성일

개인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대부분 구분 못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전 단조가 좋아요. 읭???

    0 0
작성일

타감과 타구음

손맛과 맞는 소리

이게 좀 다를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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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일단 저는 타이틀이랑 핑이랑 차이가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타이틀 AP3 사용중인데 특성인지는 몰라도 손에 쩍~~ 하고 느껴지는 손맛(?)이 있습니다.
핑G400을 들였다가 일주일만에 내보낸게 그 때문이죠.
저도 단조가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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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AP1,3 TMB 는 주조.. AP2, CB, MB는 단조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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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습니다.
물론 714 716ap1 일본제조는 단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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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주조채인 제 i210을 단조라고 뻥치고 쳐보라고 하면
다들 와 쩍쩍 붙네~ 라며 타감 좋다고 하더라구요ㅋ
주조 단조별 타감차이보다 샤프트별 타격감 차이가
더 큽니다.

    0 0
작성일

제가 단조채를 쓰는 이유는 라이각, 로프트등을 변경하기 용이 해서입니다.. 주조채도 변경이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하다가 끊어지면 속상할거 같아서요..

    1 0
작성일

아래 Article보면 단조냐 주조냐 보다는 헤드 모양에 따라 손맛이 달라질 수는 있다고 하네요.
(단조 채가 주로 블레이드 모양으로 센터에 무게가 집중되며, 주조채는 캐비티 모양으로 가장자리들로 무게가 분산되어서)
같은 모양의 단조, 주조 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프로들도 구분 못한다는 건 자주 인용되는 문구고요.


2. Forged clubs feel softer

Callaway Big Bertha OS iron
This cast iron design embodies technology not possible in a forged club.

Another common myth regarding forging and casting is that forged clubs feel “softer.”

It’s very difficult to quantify feel, and thus very hard to dispute that statement. However, it has been proven, time and again, that feel comes almost exclusively from the geometry of the club and not the material. So the perception that a forged club feels softer is often primarily a function of club’s shape.

Again, forgings typically offer a compact, “muscle back” or small cavity design, which places the majority of material and weight more behind the golf ball. Castings typically have a game improvement design, which places more weight on the perimeters, away from the center of the face. And it’s this geometric difference which is responsible for differing feels. Several manufacturers have even done testing with similarly shaped and designed clubs in forged and cast models with some of the best players in the world, and they often couldn’t tell the difference in a blind test.

The takeaway: Just because a club is forged doesn’t mean it will “feel” better – it’s often because the shaping of the forged club automatically lends itself to feel that way.

https://www.golftec.com/blog/2016/11/forged-versus-cast-irons-one-better/

    0 0
작성일

제아이언은 캐비티 주조 채 (미국 브랜드) 웻지는 포틴 블레이드 단조인데 포틴이 정타 시 감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아이언 손맛으로 불만 가졌던 적은 없습니다.  잘 맞으면 캐비티주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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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주조, 단조 다 가지고 있습니다.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는데.......
손 맛을 피드백이라고 보면 될까요?
 
주로 단조는 상급자용이다보니 스윗스팟이 좁습니다. 그래서 정타 맞았을 때와 빗맞았을 때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오~~ 이번에 잘 맞았어~~~ 하는 느낌을 손맛이라고 본다면 어느정도 맞을 것 같구요.
쩍~~하고 붙는 느낌도 결국 손맛보다는 정타 맞았을 때의 소리를 들었을 때 우리 몸이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조는 대체로 무겁고 스윗스팟이 넓다보니 잘 맞았는지 잘못 맞았는지 느낌이 좀 둔할 수 있지만 특수가공된 상급자용 주조 제품들은 두께도 얇고 스윗스팟이 좁아서 단조처럼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핑 S시리즈, 타이틀 Ap3 같은 제품들이 되겠네요.
핑의 경우엔 제가 G,i,S 시리즈를 다 겪어 봤는데.....같은 주조임에도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물론 핑도 앤서 시리즈는 단조입니다만 주력은 주조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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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느낌상 꼭 단조냐 주조냐에 따라 손맛이 다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헤드 모양에 따라 손맛이 좀 다른거 같아요
현재 g400 아이언 사용중인데 단조의 손맛을 느끼고 싶어서 단조체 하나 구입했는데
g400이랑 손맛이 별 차이가 없어서 바로 방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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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단조중에서도 타감이 천차만별이라서. 미즈노 MP 시리즈는 짝!, 연철로 만드는 에폰 같은것은 말캉하게 쩍!. 반면에 단조라도 스테인레스로 만드는 에델 같은건 딱! 이런식으로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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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행스럽게도
주조와 단조의 차이를 전혀 못 느끼겠더라구요.
굳이 비싼 단조를 쓸필요가 전혀없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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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람들마다 정타에 대한 감각도 다르니 손맛도 다르겠죠
잘맞으면 아무 느낌도 없다는 사람도 꽤 있지 않나여?
그분들은 주조 단조 상관없을것이고
잘맞으면 묵직한 손맛이 난다는 사람도 있고
빗맞으면 엄청난 통증을 느낀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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