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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로 치면 출발각이 6~9도가 나오고 사이드 스핀이 -1,000 가까이 나오면서
수퍼 드로우 샷이 나왔는데요.
거의 두달동안 찾아 헤매다가 오늘 저의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코킹의 방향이 잘 못 됐더라고요.
코킹을 엄지 방향으로 꺾어야 하는데
손을 합장을 했다고 했을 때 합장한 손을 오른쪽으로 꺾은 형태의 코킹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얼마전 독사홍님이 댓글 달아주신것 처럼 탑에서 클럽이 처지는 결과가...
탑에서만 처지는게 아니라. 아예 출발부터 처져서 올라가다니 보니 과한 인사이드 아웃으로
공이 우측 푸쉬가 많이 났습니다.
좌측이 오늘 수정한거고 우측이 푸쉬가 날때...
헤드의 궤적을 보면 우측은 완전히 헤드가 뒤로 돌아오네요.

코킹을 유튜브로 검색해서 보니까. 저처럼 잘못된 코킹 방향으로 들어올리는 분들이 50%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채가 처져서 올라가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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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비교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오른쪽에 가까운데 신경써서 쳐봐야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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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킹의 방향도 꽤 중요한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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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더 이쁜 스윙이 되었네요. 요렇게 영상 두개 붙이는건 어떻게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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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GDR 홈페이지에 가면 비교하기가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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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과 바닥을 연결하는 선은 뭘 의미하는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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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아크의 플레인 같습니다 우측은 헤드가 쳐저서 올라가는 투플레인 좌측은 바로올라가는 원플레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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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네요. 왼쪽 사진도 약간은 투플레인 같은데 방향이 정반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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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때 샤프트 라인입니다. 저 라인대로 헤드가 올라가면 좋다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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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인아웃으로 치려고 샬로윙처럼 오른팔꿈치를 끌어내려서 붙이시는건 아닌가용? 그래보여서용 ㅋㅋ 스윙 좋으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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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로우는 한번도 하려고 해본적이 없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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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신 코킹이 잘 못 되었었다라는 말씀과 같은 말이긴 한데요, 제가 보는 거도 플레인이 수정이 잘 돼서 결과가 좋아보입니다. 플레인이 수정 되면서 샬로윙이 되는게 확연히 차이나네요. 제 경험으로는 샬로윙 되니깐 거리도 훨씬 더 많이 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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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보다 보니 플레인이 뭔가 좋아진거 같네요 하하하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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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연히 나아졌네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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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을 새로 체크해보시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코킹이 해결방안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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