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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채, 국민채는 어떤요인으로 쉬운거죠?
질문 |
붕부루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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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04 16:16:41
조회: 3,25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단순히 스윗스팟이 넓어서 적당히만 맞아도 유효타가 나오는건가요?

 

내가 헤드스피드는 잘나오는데 일관성이 없는 모아니면도 스타일 스윙이라도 국민채가 좋은건가요?

 

아니면 헤드무게가 가볍고 샤프트가 냥창냥창하면 쉬운채인건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핑뉴g  g400  . 투어스테이지 v300  5.6  이정도면 충분하실듯합니다

    0 0
작성일

네 저두 이채들이 골포에서 자주 언급되는게 보이네요 ㅎㅎ
근데 이게 대다수의 사람들한테 잘맞는건가 궁금해서요
이거라면 채탓이 필요없는 끝판왕이라는건가요?

    1 0
작성일

'채 탓이 없는 끝판왕' 이란채는 아마도 없을겁니다

미즈노 mx30쓰다가 g400 으로 넘어왔는데

채보다는 가벼운 샤프트 때문인지 편하게 잘 맞습니다

    0 0
작성일

Mx-50도 엄청 거리많이나고 쉽습니다

    0 0
작성일

슬슬 장비질을 해야되나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ㅎㅎ

    0 0
작성일

솔이 넓어서 뒷땅 조금 나더라도 적당히 보내주고
옵셋이 커서 슬라이스 좀 잡아주고
관용성 좋아서 빗맞아도 적당히 보내주고
이런 이유로 국민채~국민채 하는걸겁니다.
샤프트는 마냥 가볍다고 좋은건 아닌거 같구요..

    1 0
작성일

그럼 훅이 나는 사람은(저는 물론 와이파이 ㅜ)
별 의미 없는 채인가요?

    1 0
작성일

그런건 아닐겁니다~
저도 와이파이에 훅이 심한데 국민채 써보면 뭐라 표현은 못하는데 이래서 국민채라고 하는구나 느낄만큼 난이도랑 관용성이 좋더라구요~
JPX900 사용중인데 가끔 클럽 없이 스크린가서 버너 써보면 확실히 쉽습니다.
스크린 구비 클럽에 버너가 많던데 빌려서 한번 써보세요~

    0 0
작성일

헤드의 설계 구조로 쉽다고 얘기하긴 합니다.
포켓 캐비티에 페이스가 넓고 솔이 어느 정도 두툼하며 옵셋이 좀 있는 부류가 속하지요

헤드의 무게나 샤프트의 강도, 무게는 스윙 웨이트와 관계되어 있어서
해당 부분은 취향도 있고 스윙 타입이나 스펙에 따라 적정한 스펙이 다르지요 ;

    1 0
작성일

핑이 g30 뉴g 써봤는데 쉬운채인건 확실한데

솔이 너무 두툼해서 전 별로더라고요

Prgr is3 502
아담스블루
에어로버너

강추합니다

    2 0
작성일

아담스블루 강추합니다.
이거쓸때 스코어가 젤 좋았네요ㅠ

    0 0
작성일

솔이 넓어서 뒷땅에도 관대하고
헤드 무게 중심이 낮아 탑볼나도 공 조금이나마 더 띄워주고
낮은 무게중심만큼 백스핀량이 늘고 그만큼 사이드스핀 양이 줄어 방향성에도 이득이고
옵셋이 커서 핸드퍼스트에도 유리하고.. 뭐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참담한 샷을 줄여줌으로 내가 골프 좀 늘었나? 착각하게 만들어준다는.. ㅋㅋㅋ

    1 0
작성일

꼭 다 잘맞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다루기 쉬운클럽입니다
예외의 경우가 있긴한데 아주 쉽게 설명드리자면 본인이 4-5년이상
극단적으로 얇은클럽(머슬백 혹은 그에 준하는 캐비티백클럽)을 쓰셧다면
저는 추천드리지 않을것 같아요 그냥 기존의 쓰던타입보다 조금더 두꺼운
클럽정도 선에서 쓰시는게 좋습니다

    1 0
작성일

드라이버는 헤드 형태에 따라 샬로우가 딥페이스냐..아이언은 캐비티냐 머슬백이냐에 따라, 샤프트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형태적으로보면 차이가 나지만 모든 골프채가 그렇듯 스윙이 어느정도 되면 자기스윙과 속도에 맞는 골프채가 좋겠지요..
여러면에서 두루두루 대강 맞아 떨어지는게 국민채라고 말하는것들이고요..
그런것들은 거의 보편성이 많지만 특장점이 많지 않아서 본인에 맞는 사항으로 딱 맞아 떨어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되시면 여러 골프채(형태, 브랜드, 샤프트)를 경험해 보셔야 나에게 맞는 사항을 찾을수 있을듯합니다.
저는 드라이버 G400, 스릭슨 3번, 에픽 5번 우드, 브릿지스톤 V300 5, 클리브랜드 RTX-3 52,56,60, 오디세이 오웍스 7 씁니다.

    0 0
작성일

어려운채로 쳐보면 아 어떤게 쉬운거구나를 알게 되더라구요
어려운 아이언의 특징은
- 헤드 크기가 작아서 어드레스시에 아 이거 정타내기 어려울것 같다는 심리적인 불안감과 실제로 치면 정타가 잘 안남
- 옵셋이 적어서 어드레스시에 아 이거 재수없으면 슬라이스 나겠다는 심리적인 불안감과 실제로 슬라이스가 남
- 솔이 좁고 리딩엣지가 날카로와서 뒷땅나면 클럽 땅에 쳐박히고 공은 2~3m 앞에 있는걸 경험하게 됨
- 스윙시 헤드 무게감이 잘 안느껴지고 실제로도 스윙하는 내내 뭔가 이상함 (이건 저만 그랬을 수도...)
- 빚맞으면(정타 못내면) 손떨림 심하고 아픔

쉬운채는 위와 완전 반대...

    2 0
작성일

헤드 무게감.. 첨에 어려운 채 잡았을 때 느꼈던 바로 그 느낌이에요.. 왜이리 무게가 샤프트에 몰려있나? 하는 느낌? ㅋㅋ

    0 0
작성일

사실 쉬운채가 딱 보면 장점이 많죠. 모든 면에서 설명 들어보면 다 좋은 거같아도, 구력이 어느정도 있거나 , 스윙이 일관적이면 쉬운채는 그 골퍼의 능력을 표현하는데에 한계가 있는 채입니다. 채가 할 수 있는 일이 딱 정해져있는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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