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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예정 없던 스택드백을 언제나 그랬듯이 골포에서 정보를 얻어 (뽐을 받아 )
구입하고, 해외 여행 길에 가져갈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골포 글을 검색해 보니 어떤 분들은 수하물 제한이 있으니 가벼운 스탠드백의 유용성을 말씀하셨고,
어떤 분들은 항공 수하물 운반 과정에서 지지대 다리가 손상되었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여행자 보험이고 비용과 보상범위/내용을 알아보았습니다.(ㅅ 화재)
4박5일에 보험료는 2만원이고 (온라인 기준)
파손 발생 시
ㅇ 수리가 되면 수리로 처리해야하고,
수리가 안되면 안된다는 증빙을 받아야 하고
( => 지지대 휜 것을 고칠 수 있을까요?)
ㅇ 아무리 새제품이라도 중고로 잔존가를 계산해서 보상하되 20만원의 한도가 있으며
자기 부담금 1만원이 소요됩니다.
ㅇ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직구 제품의 경우 배송료나 배대지 수수료는 구입가액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제 결론은 여행자 보험을 믿고 새 스탠드백을 가져갈 것은 아니고,
기왕 여행자 보험을 들기로 마음 먹었으면, 스탠드백에서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위 내용은 스탠드백으로 했지만 다른 물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 도난은 보상 범위이지만, 분실은 범위에서 제외입니다.)
항공커버를 씌워도 지지대가 휘는일이 발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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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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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일반적인 스탠드백 구조라면 항공커버를 씌워도 스탠드 다리가 손상될 가능성이 크네요. 드라이버 헤드도 위험하고......스탠드백 커버는 좀 부실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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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랑 일반 캐디백을 가져갈때 무게로인한 추가 챠지를 비교하는게 맞을것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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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갈땐.지지대 뿌러질까봐 캐디백으로들고갑니다 아무리 채 집어넣어도 수화물 규정넘는경우는 잘 없더라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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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캡 둘둘 말아서 가져가는거 아니면 캐디백이 편하긴하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