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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아이언 구매하면서 FITTING의 영역에 흥미를 느껴 파고 있습니다.
문의드리는 것이 소프트 스텝과 하드 스텝의 개념인데,
검색으로 알게된게, 소프트 스탭 한번이면 1/3정도의 강도 드랍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두번이면 2/3정도의 강도 드랍.. 위에 표대로 라면, 다골 X100에서 소프트 스탭 한번이면 무게는 그대로이면서 강도는 일반 프로젝트X 6.0 통샤프트의 강도를 가진다는 개념으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질문..>
단순히 6번 아이언을 7번에 꼳아서 강도를 낮추는 개념으로도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럼 6번 아이언으로 팁커팅 세팅한 걸로 버트 커팅으로 7번 길이로 맞추는 게 소프트 스텝 작업으로 이해하면 되는건지요? 아니면 그냥 샤프트 길이도 길게 적용하는게 소프트 스탭 작업으로 봐야 하는 지요..?
아무래도 오리지날 샤프트에서 팁컷팅을 하고 나서 벗트커팅으로 길이를 수정하는게 보통 샤프트 회사에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이해가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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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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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샤프트는 패러럴 과 테이퍼 두종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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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다면 테이퍼샤프트는 어떻게 길이를 줄이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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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쪽을 잘라서 길이 조절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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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트쪽을자르면 팁쪽을 자르는것보다 물성변화가 덜한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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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쪽을 날리는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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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맞군요..! 페러럴 샤프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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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나오는 대부분의 양산형 클럽이 스틸아이언 헤드의 경우 테이퍼를 사용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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