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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주문
12월 28일 샤프트 변경
1월 18일 관부과세 납부
1월 24일 도착
한달정도 걸렸네요. 핑매니아님,이박사님, 딜바다 선배님들 도움받아서 무사히 받았네요. 오늘 연습장에서 시타해봤습니다. 오마이집이용해서 미리 서류제출하고 관세 면제받았습니다.
PXG여성용은 후기가 많지않아 작성해봅니다^^
기존에 타이틀리스트 716 AP1 쿠로카케 50L쓰고 있었는데 PXG 블랙헤드 주문하고 싶어서 제일 어울릴것같은 ACCRA샤프트 주문했습니다 처음엔 40L 주문했는데 약할것같아서 배송시작전에 50L로 변경했습니다.
W와 기존 웨지(52,56도)사이에 갭이 클것같아서 웨지도 같이 주문할까 하다가 메탈은 개당 350불 블랙은 450불이라고 고민하다가 웨지는 이번엔 패스했습니다.
기성제품 여자아이언은 거의 다 시타해봤고 최근에 포틴,로마로 중에 고민하던 차에 PXG핫딜이 나와서 이가격이면 여자 야마하나 미즈노 기성품과 같은 가격이라는 합리화를 하며 주문에 들어갔습니다.
며칠전 받았던 느낌은 아크라 샤프트는 생각처럼 블랙은 아니었고 연필심색? 이라고 해야할까요 짙은 쥐색이더라구요 블랙헤드에는 잘 어울립니다.
오늘 쳐봤는데 타감은 그냥 그렇습니다. 타이틀아이언도 미국채라 타감은 그냥 그랬는데 그나마 타이틀아이언은 1년 쓰던채라 그런지 그나마 타이틀이 더 잘맞는거 같은건 제 느낌일까요 오자마자 타이틀아이언 팔려고 했는데 다시 고민이 되네요.
여성용아이언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은 미국채는 정말 타감은 그냥 그렇습니다. 2년전에 다이와 아이언썼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채가 훨씬 쉽고 타감도 쫀득하게 맞는거 같았습니다.
PXG주문전에 12월에 여러가지 시타 많이 해봤는데 사실 미즈노 gx가 제일 쉽고 잘 맞았었습니다.(아직 초보라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일단 배송받았으니 몇번 더 쳐보고 결정하려구요. 겨울이고 연습 쉬다가 쳐서 그런지 저의 경우는 거리가 더 나거나 쉽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AP1도 사진 찍어보았는데 XF못지 않게 뒤가 크네요. 1인치 짧게 주문했고 언더그립으로 했습니다.
여친이나 와이프용 PXG주문하실분들은 꼭 고민하시고 주문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젝시오나 다이와,야마하등 여성용헤드가 따로 나오는 아이언 쓰시는 분이라면 무겁게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투어에이디50L 꽂은 포틴도 시타해봤는데 PXG 50L이 더 무겁네요. 타이틀 AP1하고 비교했을때 강도는 비슷한것같습니다.
장비는 바꿀수록 자꾸 고민이 되는건 저뿐은 아닌거죠?^^;; 며칠 더 연습해봐야겠네요.
12월 28일 샤프트 변경
1월 18일 관부과세 납부
1월 24일 도착
한달정도 걸렸네요. 핑매니아님,이박사님, 딜바다 선배님들 도움받아서 무사히 받았네요. 오늘 연습장에서 시타해봤습니다. 오마이집이용해서 미리 서류제출하고 관세 면제받았습니다.
PXG여성용은 후기가 많지않아 작성해봅니다^^
기존에 타이틀리스트 716 AP1 쿠로카케 50L쓰고 있었는데 PXG 블랙헤드 주문하고 싶어서 제일 어울릴것같은 ACCRA샤프트 주문했습니다 처음엔 40L 주문했는데 약할것같아서 배송시작전에 50L로 변경했습니다.
W와 기존 웨지(52,56도)사이에 갭이 클것같아서 웨지도 같이 주문할까 하다가 메탈은 개당 350불 블랙은 450불이라고 고민하다가 웨지는 이번엔 패스했습니다.
기성제품 여자아이언은 거의 다 시타해봤고 최근에 포틴,로마로 중에 고민하던 차에 PXG핫딜이 나와서 이가격이면 여자 야마하나 미즈노 기성품과 같은 가격이라는 합리화를 하며 주문에 들어갔습니다.
며칠전 받았던 느낌은 아크라 샤프트는 생각처럼 블랙은 아니었고 연필심색? 이라고 해야할까요 짙은 쥐색이더라구요 블랙헤드에는 잘 어울립니다.
오늘 쳐봤는데 타감은 그냥 그렇습니다. 타이틀아이언도 미국채라 타감은 그냥 그랬는데 그나마 타이틀아이언은 1년 쓰던채라 그런지 그나마 타이틀이 더 잘맞는거 같은건 제 느낌일까요 오자마자 타이틀아이언 팔려고 했는데 다시 고민이 되네요.
여성용아이언에 대한 주관적인 느낌은 미국채는 정말 타감은 그냥 그렇습니다. 2년전에 다이와 아이언썼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채가 훨씬 쉽고 타감도 쫀득하게 맞는거 같았습니다.
PXG주문전에 12월에 여러가지 시타 많이 해봤는데 사실 미즈노 gx가 제일 쉽고 잘 맞았었습니다.(아직 초보라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일단 배송받았으니 몇번 더 쳐보고 결정하려구요. 겨울이고 연습 쉬다가 쳐서 그런지 저의 경우는 거리가 더 나거나 쉽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AP1도 사진 찍어보았는데 XF못지 않게 뒤가 크네요. 1인치 짧게 주문했고 언더그립으로 했습니다.
여친이나 와이프용 PXG주문하실분들은 꼭 고민하시고 주문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젝시오나 다이와,야마하등 여성용헤드가 따로 나오는 아이언 쓰시는 분이라면 무겁게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투어에이디50L 꽂은 포틴도 시타해봤는데 PXG 50L이 더 무겁네요. 타이틀 AP1하고 비교했을때 강도는 비슷한것같습니다.
장비는 바꿀수록 자꾸 고민이 되는건 저뿐은 아닌거죠?^^;; 며칠 더 연습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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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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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추천드립니다 기존에 좋은채를 많이쳐보셨던분들은 약간 먹히는것같은 멍청한 타감을 안좋아하실것같아요 저도 어색했어요 ㅋㅋ 제 와이프는 초보라 엄청 만족해하고있어서 gen2 드라이버도 주문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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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pxg 쓰다가 타이틀을 사용하셨어도 어색하셨을거에요. 프로조차도 새로운 장비에 적응기간이 필요한데 하물며 아마추어들이야 말 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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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인 리디아 고 생각하고 PXG 길들이는 기간을 넉넉하게 가져가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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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사진 더 올려주심 안될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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