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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력이 쌓이면 훅이 나고 그 담에 직선으로
간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훅이랑 직선 사이 왔다 갔다
하는데. 어깨턴 충분히 하고 하체를 버텨주고 던지는
느낌으로 칠때 헤드가 공에 딱 하고 걸린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딱 하고 걸리면 손맛이 너무 좋습
니다. 아이언도 잘맞으면 손맛이 좋은데 드라이버는
특히 더 좋은것 같습니다. 중독될것 같습니다.
지금 g30 쓰는데 지금까지 좋은채 인지 몰랐는데
잘맞으니 좋은채인줄 알겠습니다.
역시 장비는 문제가 없고 제 몸이 문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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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할때도 정타로 맞으면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고.... 연습만이 살길이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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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드라이버 헤드무게로 친다는 그분의 느낌을 받고.... (제 느낌으로는) 헤드 무게만으로 때리는 느낌으로 공을 맞추니.. 청량한 타격감이라고 해야하나... 손맛이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라운딩에서 진면목을 보여주마!!! 하고 골프장을 향해 고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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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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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ㅜ_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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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 라운드 다녀오다가 사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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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느낌을 아직 제대로 못느껴본 1人은 웁니다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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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참 오래걸렸습니다. 팁은 하체로 버티고 채를 던지는 느낌입니다.보통 슬라이스는 임팩트시 열려맞아서 공 맞을때 빗겨 맞는 소리랑 느낌이 있는데. 공이 헤드에 딱 하고 걸리면 스핀도 잘 안걸리고 11시 12시 1시 방향 안쪽으로 일직선으로 날아갑니다. 골프가 그렇지만 타이밍이 안맞으면 훅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면 하체로 버티고 채를 휘두르기 때문에 감길 확률이 많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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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추구하다가 ㅠㅠ 개훅으로 몇달째 개고생 중입니다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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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습하면 공1개 정도 느낍니다. 1개밖에 없는게 아쉽습니다 매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