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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드라이버 샤프트가 너무 버거워서 새로 피팅 하는데 얼마정도 할까 해서
집 근처 피팅샵을 들렀습니다.
사용 스펙은 All new M1 9.5 / Tour ad bb6s 사용 중이고 보통 볼스피드 66-68 정도 나옵니다.
거리는 캐리 210-220 정도보고요.
샤프트를 아는 지인에게 받아 사용 중 이었거든요. (원래는 스릭슨 드라이버에 끼워져 있던 샤프트 였습니다.)
어느순간 라운드 하다보면 너무 무거워서 버거운거 같아.. 방문했는데
피터분 께서 이거저거 보시더니,
채 발란스가 하나도 안맞는다.
어디서 누가 이렇게 슬리브 작업 했느냐 하시더니.
이거 계속 쓰면 몸 상한다며.. 샤프트 팁을 조금 잘라 내 주셨습니다. 슬리브도 다시 작업 하구요.
알고보니 D7 정도 스윙웨이트로 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D7 이면 어느정도 인지 저는 잘 모르지만 ㅋㅋㅋ
확실히 재 피팅 하고 채도 짧아지면서 스윙하기 편하게 만들어 주셔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작업중에.. 피터님과 이거저거 이야기 하다, 최근에 나온 드라이버들 이야기 하면서.
드라이버 스윙에 따라 드라이버 선택도 달라져야 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저는 all New M1, TS3 가 잘 맞고,
캘러웨이 드라이버나, 핑 드라이버 류는 안맞을 거라며 말씀 하시더라구요
흘려 들어서 왜때문에 그런지 자세히 물어보진 못했는데
자꾸 머리에 남네요..
(네 드라이버 바꾸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ㅋㅋ)
혹시 왜 그런지 알고 계시는 선배님 계실까요 ?
앞으로 나올 M5, G410, F9 중에 드라이버를 하나 지를까 하고 있어서요
댓글 미리 감사드립니다. :)
ps. 그 피팅샵 사장님이 KPGA, KLPGA 선수들 테일러메이드 all new M1, M2, M3, M4 채를 가장 많이
피팅 해주셨다고 하네요 뭐 검증방법은 없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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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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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타일 혹은 탄도/구질 등에 따라 드라이버가 선정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통채로 특정회사 제품이 맞고 안맞고 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특정 모델(stock shaft인)을 피터분이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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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잘맞으면 장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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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회사의 제품은 안맞을거다... 는 신선한 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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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였는지 나중에 들르면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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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글 기다립니다 부탁드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