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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한달 반정도 되었네요.
겨울이라 평소보다 퍼팅연습은 5배는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첫 사진은 그냥 저냥 훑어볼 때 보이는 그로스 바니쉬 사진입니다.

퍼터 페이스면이 바닥에 긁히는 지 그쪽 부터 약간씩 벗겨지는데 그래도 이정도는 거의 안벗겨진 거라고 생각됩니다.
바니쉬는 지저분해졌지만 아크릴 필은 잘 남아있습니다.
그나저나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ㅋㅋㅋ
리피니쉬하고 싶네요. ㄷ ㄷ ㄷ
그래서 이베이에서 베티 퍼터 하나 더 산건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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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완전히 마른 후에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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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생각되서 해보고 싶었는데...한심하게 쳐다보는 와이프의 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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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보니까 저도 겁나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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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성이 대단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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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없을 때 했는데 요즘은 바빠져서 ㅋㅋㅋ 정성이라면 정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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