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초보Jeff 입니다.
오늘은 드라이버로 헤매는 날이었습니다.
헤드에 공이 제대로 안맞고
틱틱 계속 슬라이스라고 말도 못할정도의
오른쪽으로 삑사리....
도대체 뭘까... 코스도 허리도 잘 들어온것 같은데
30분을 헤맸을까요..
보다못한 프로님(3개월 레슨받고 혼자 연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레슨은 끊었습니다)
오시더니 한마디(두개) 던져주시고 가시네요.
- 티가 낮아요
- 백스윙 탑이(올라가는 각도) 높아요
일단 티를 높였더니 첫방에 신기하게도
맞았습니다.
제일 큰 조언은 백스윙 탑이 높은걸
낮추라는 조언이었습니다.
그냥 위의 방법론적인 조언만 있어서
아래의 내용은 제가 혼자 느낀부분인데
여태까지 제대로된 백스윙을 못하고
있었다는걸 느꼈습니다. (맞을지 모르겠네요)
백스윙을 낮추면서 우연하게
백스윙 방향과
왼쪽 엄지손가락으로 받치고 있는
방향이 같아졌고
온전히 채의 무게가
그대로 전달되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러운 코킹이,
그리고
이후 자연스러운 다운스윙,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공이 제대로 맞는 것들이
늘어났네요.
아직 제대로 헤드의 무게같은걸
느끼지는 못하지만 나름 오늘도
큰것을 깨달았다는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제가 느낀것이 맞나요?
그리고 백스윙을 낮추는 것은
어디에 좋은건가요~~
초보가 기록차 써봅니다^^
모두 좋은 저녁되세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글쎄요..티높이 보다는 백스윙 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것이 중요하긴한데요.아직 6개월이시다니 머리, 즉 척추각이 백스윙 다운스윙때 잘 유지되는지부터 동영상 자주 찍으셔서 점검하시는게 도움이되실겁니다.프로가 괜히 머리 붙잡고 레슨해주는거 아닙니다.ㅎㅎ | ||
|
|
작성일
|
|
|
둘 다 어느 레벨에서든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 ||
|
|
작성일
|
|
|
그경험 꼭하고싶습니다
| ||
|
|
작성일
|
|
|
| ||
|
|
작성일
|
|
|
이건 평범한 스윙을 넘어서 드라이버 전용 스윙을 갈고닦을 때의 내용이지만 드라이버 장타를 위해 높은 티높이는 필수요소입니다
| ||
|
|
작성일
|
|
|
아직 1002번의 깨닳음이 남았습니다..... | ||
|
|
작성일
|
|
|
요즘 프로들은 몇몇 제외하면 젊은 프로일 수록 탑이 진짜 겁나게 높아요... 탑이 높아도 몸과 머리가 딸려 같이 올라가지 않는 이상 괜찮습니다. | ||
|
|
작성일
|
|
|
그건 오늘의 문제이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