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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과 피칭만 비닐이 벗겨져있고 나머지는 비닐에디션 그대로 이더군요!!
덕분에 캐디님한테 멋지게 비닐 다 까주세요! 라고 외쳐보았습니다
오늘 10시반 티였는데 아침은 좀 쌀쌀하더군요
우선 제가 사용하는 아이들은 917d2+gp6s, 로그+이븐플로6s, 로마로 rd05 950r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언은 두세트를 다 가지고 갈 수 없어 스릭슨만 챙기고 드라이버는 세가지를 다 챙겼지만 요즘 잘맞아주는 로그와 스릭슨 두가지만 전후반 바꿔가며 비교해보았습니다
일단 드라이버부터 간단히 느낀점을 적자면
확실히 어드레스 시 헤드각도가 열리는 기준으로 917 > 로그 > 스릭슨으로
확실히 스릭슨이 헤드가 닫혀있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타감과 타구감은 917 >= 스릭슨 >> 로그(ㅜㅡㅜ)
샤프트가 세가지가 다 달라서 무게가 직접 비교되지 않았지만 스릭슨 > 917 > 로그 로 느껴졌고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비거리는 917은 실제 안쳐봐서 직접 비교가 어려웠고 이상하게 저는 로그 > 스릭슨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기하게 스릭슨을 스윙하면 타구음 말고 헤드가 휙 도는 소리가 바람소리 말고도 헤드부분에 무언가 소리를 더해주는 구멍(?) 같은게 있는지 무언가 부가적인 소리가 나더군요
결론은 요즘 917보다 더 잘 맞아주는 로그가
비록 타감이나 타구음에서는 별로지만 저에게는 딱 맞는거 같았습니다(이븐플로우 때문일까요 암튼 917은 이제 세이 굳바이를 해야할 시간이 ㅜㅡㅜ)
두번째로 아이언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여러분 이거 한세트 아니 두세트 사세요
950샤프트 말고 다른거루쳐보고 싶어 s200으로 신청했는데
일단은 스윙할때 950이랑 비교해서 무게감이 특별히 느껴지지 않더군요
다만 확실히 웨지들도 s200을 치는지라 확실히 웨지가 무게감에 툭 떨어지는 느낌이 덜하기는 했습니다
또 솔도 보기에는 좁아보여서 걱정했는데 잘맞아줬구요
근데 무엇보다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확실히 무게가 조금 줄어드는것이 확실히 느껴져서 스윙이 참 편하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s200 샤프트를 꼭 사야겠다
그리고 금액적인 부담도 덜되는 스릭슨으로 갈아타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한 3~4년을 함께한 로마로를 보내야 할때인가 봅니다
뭐 올해 첫 시즌을 맞이한 결과는 비밀!!
(3인 플레이라 땡그랑까지하는걸로 쳤더니 한 5타는 더 먹었고 벙커에서 한 10타 가까이 먹은건 안비밀 ㅎㅎ 결국 백돌이 복귀했네요 ㅜㅡㅜ)
덤으로 이번에 새로 개시한 윌슨 퍼터가 참 대박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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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한테 비닐을 왜 까달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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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 형님이시라면 한두달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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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고 은화삼 파5홀이랑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아는 그홀이 맞네요. 은화삼 재밌는 코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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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삼 언듈이 심해서 매번 다른 어드레스를 설 수있는 재미가 있는 재미진 코스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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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땐 잘 못느꼈는데 785는 시타해보고 와;; 이건 사야해 주문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ㅋㅋ 765에서 바뀐거래봐야 솔 각도가 조금 더 깎인거랑 캐비티 모양이 745+765 짬뽕 정도인데 느낌이 확 다르더라구요 ㄷㄷ 3월 첫주 785 렌탈채 오면 열심히 쳐보고 달릴까 생각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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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골핑 장바구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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