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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랭커가 고스트 모드로 함께 하는 줄도 모르고 처음에 멘붕 왔다가 겨우 정신 차렸네요. (엄마 저사람 뭐야 무서워...) 1번홀 아웃하기 전에 '그냥 끄고 일반 모드로 할까...' 싶다가 이것도 경험이다 싶아 강행. 마지막에 버디 두 개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하다보니 B코스도 관심이 생겨 도전. 전반 1~5번홀은 버디 섞으며 파 행진이었으나 후반 홀에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체력 문제라기보단 페어웨이가 확연히 좁아지니 엄청 부담되더라고요. 의식하면 꼭 그곳으로 공이 가는 매직. 근래 한번도 하지 않은 오비를 오늘 몇 개를 낸 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B코스에선 몇 타 줄인 것에 또 위안을 삼고..
학 브론즈가 겁도 없이 까불다가 크게 혼났네요. 원투쓰리에서 12홀 정도 돌며 봐주기 없이 보기 플레이를 해보긴 했지만 골포 대회 난도를 체험하니 실제 골프장에서 이정도 압박감이 들지 않을까 하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골포 대회는 일단 매든 독수리든 몇 년 더 수련하고 도전해야겠다는 참교육 얻고 집으로 갑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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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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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버디도 두개 보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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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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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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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생 많으십니다. 글에는 죽겠다고 엄살 엄청 부렸지만 2번의 경기에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다담주에 내기 스크린이 있는데 프로모드+매트룰 x로 하면 또 언더파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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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말에 신규코스라고 뜨길래 쳤던 코스가 샤인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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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엄청나더라고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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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날 애랑 엄마랑 키카보내고 갑자기 시간이나서 홀로스크린가서 쳤습니다. 코스도 난해하고 그린도 어렵더라는... 그래도 홀로 자유를 만끽했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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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8개 오버 최근친것중 최악 ㅠ 이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