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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분 께 질문 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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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04 08:50:24
조회: 2,806  /  추천: 5  /  반대: 0  /  댓글: 49 ]

본문

올해로 구력 4년차가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드라이버 거리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200m 나가는것 같습니다.

아이언이나 웻지는 해드 무게로 툭 떨구면서 치는 느낌이 나는데요. 드라이버는 아이언 만큼 헤드 무게를 잘 느끼지 못하고 겨드랑이나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악성 푸쉬 많이 납니다.

자문자답인데
드라이버도 헤드 무게로 떨구면서 치는게 맞겠지요..
드라이버는 몇번 치면 힘을 많이 써서 그런지 힘이 드는게 잘 못 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궁금해서 좌표 설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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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샤프트를 반대로 쥐고(헤드 방향을 쥐고) 빈 스윙 해 보세요......붕붕 소리가 날 때의 느낌을 잘 기억하셨다가 그대로 스윙하시면 됩니다. 그 스피드만 유지하셔도 20m쯤 더 날아가구요.(아마 이게 원플레인 스윙일 것이구요.)
나중에 좀더 정교하게 스윙하시고 싶다면 투플레인 스윙법을 익혀 보세요. 그럼 비거리가 또 10m 더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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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드라이버를 칠때는 왼손 엄지 그립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지 굳은살이 잡힙니다
다운스윙때 불필요한 힘이 들어간다는 얘기겠지요 ㅠㅠ

그립 신경 많이 쓰는데도 잘 교정이 안되는데
헤드 무게가 가볍게 툭 떨어져서 맞는 느낌이 아니라
몸에 힘을 써서 맞추는 느낌이라서 고민이 됩니다

    0 0
작성일

제대로 된 자세말고 그냥 장난으로 툭 친다 생각하고 손목 코킹으로 쳐보세요. 정타나면 150미터는 무조건 갑니다. 그만큼 부드러운 손목으로 나오는 코킹이 중요하고요.
겨드랑이가 잘 붙어있어야 몸과 팔이 언싱크가 안나면서 제대로 된 파워를 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백스윙 상태에서 샤프트는 줄이고 그 줄 끝에 엄청난 무게의 돌이 달려있다 생각하고 힘껏 내쪽으로 천천히 당겨보세요. 본능적으로 어떻게 힘을 써야하는지 몸이 움직여요.
허리가 돌든 몸통이 돌든 그게 가장 파워풀한 힘을 내기 위한 동작입니다. 저흰 첨부터 팔로만 치기 시작해서 본능적으로 힘쓰는 방법과 다른 방법으로 치고 있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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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고민하는 방향은 2두가지 입니다.
1. 야구 풀 스윙 하듯이 겨드랑이 힘 빡 주고 공을 깨트려 버릴듯이 풀스윙.. 스윙후 샤프트가 등을 팡하고 때리는스윙
2. 겨드랑이나 손목을 어느정도 긴장을 하면서 부드럽게하고 해드를 가볍게 퉁 하고 떨구는 스윙(아이언은 이렇게 칩니다)
뭐가 맞을가요?
2번으로 250미터 날리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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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출렁 출렁 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쳐보세용

어드레스부터 테이크 어웨이가시고 코킹들어가면서 백스윙 탑을 완성할떄 팔에 힘을 쫙 빼시고 하체 다운스윙 진행하시면 클럽이 출렁하는 느낌드실겁니다. 그 출렁을 느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레슨해주시는 프로님께서.
의도적으로 출렁 만드시면 안되고 (팔로 의도적으로) 
유투브 영상같은것 보면 클럽을 놔줘야한다 힘뺴야한다 이런말이 있는데 뭐 목표방향으로 던지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 놔준다는 의미가 거기가 아니고 백스윙 탑에서 팔에 힘빼고 하체 다운스윙 진행하시면 출렁이는 그때를 놔준다는 의미로 생각하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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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헤드무게 못느끼고 버거운건 악력과 손목으로
휘둘러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임진한프로 레슨보면 그립은가볍게 손목은
부드럽게 해서 몸으로회전만해서 치라고하던데

제가해보니 그립만 적당히 하면 잘마더라구요
연습장에서 한번 시험삼아하보세요
의외로 정말 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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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별로 힘 안들게 맞는 느낌이 가끔 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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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궁금해서 코치한테 물어본 적이 있는데...헤드무게를 느낄 수 없다고 하던데...
체중이동을 더 과감히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체중이동으로 채를 끌고 나오는거죠.
비거리는 현실적으로 3가지 요소로 증가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스윙 스피드는 현실적으로 답이 아닙니다. 주말골퍼 수준에서 열심히 한다고 스윙스피드가 급격히 증가할 순 없거든요.
1. 왼쪽 다리 벽의 견고함 ----> 브레이크가 걸리면 그만큼 더 거리가 확보됨.
2. 체중이동 후. 오른손의 사용 ---> 본격적으로 채가 다운스윙 정점을 향해갈때, 오른손바닥이 가속화 시킴.
3. 임팩이 점점 좋아져서 정타를 내면 비거리는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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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1번 왼다리벽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2번은 오른팔꿈치를 안으로 모아주는것에 답이 있는것 같고요

골반 회전과 왼손엄지와 검지 굳은살이 없어져야 답이 있을것 같은데 답을 못찾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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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 왼쪽 다리 벽 확인 방법은 팔로우만 했을때, 다리가 타겟과 90도를 이루고 있으면 됩니다. 거기까지 버티면. 일단 다리는 최선을 다한거죠.
2. 오른손을 사용할 때, 손 바닥을 사용하는 거예요. 손가락 힘이 아니라...손바닥으로 밀어주는 겁니다. 그럼 스피드가 더 증가합니다.
왼손엄지와 검지 굳은살은 그립을 잡을때 손가락으로 잡으시는거 같아요.
왼손 엄지와 검지는 힘이 안들어가는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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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장타자는 아니지만... 그냥 한 번 말씀드려보면,

테이크어웨이 코킹 레깅 릴리즈 체중이동 헤드무게 이런거 다 잊어버리시고 공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상관하지말고 한 번 쳐보세요. 뭐 5개~10개 정도... 일단 거리가 안나시는 분들, 그 중에서도 구력이 3년 이상 되어 꾸준히 좋은 방향성을 가지신 분들이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이 직접 설치한 봉인을 해제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나는 똑바로 안죽고 200만 보내면 된다는 생각이 오래가면 딱 그만큼에서 머무르게 됩니다. 뭐 똑바로만 치면 나쁜 거리는 아니죠. 대신 나이를 먹고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지면 점점 그 거리가 줄어들겠죠.

일단 봉인풀고 빡스윙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1 0
작성일

올 겨울 스쿼트 푸쉬업 등 동계훈련 했습니다 ㅎㅎ
말씀하신대로 모든걸 내려 놓고 팡팡 휘둘렀죠..
스크린은 230정도는 나가는거 같은데
뭔가 효울적인 스윙이 아닌거 같아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연은 거리 욕심 없는데 그놈의 드라이버가 뭔지

    0 0
작성일

전문적인 피팅을 한 번 받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냥 샵에서 대충 샤프트 추천해주는 피팅 말고요. 타이틀리스트에서 요새 무료로 피팅센터 드라이버 세션 운영중인데 한 번 다녀오세요.

근력 운동도 해보신 분이라면... 시노세님 같은 분이야말로 장비를 한 번 조절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최대 헤드스피드를 끌어내는 샤프트+헤드 중량이라든지, 적정 탄도를 찾기위한 드라이버 로프트나 샤프트 킥포인트 조정이라든지요.

제가 그냥 글로 봤을땐 힘도 있고 스크린에서 230 정도 치시는데 필드에서 200간당간당이라면 피팅을 통해 10%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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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피팅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스윙매커니즘을 몸으로 이해하는데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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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몸이 근육(팔 말고 코어랑 악력)이 없으면 그거리가 끝이지 싶습니다. 근력없이 멀리 치려면 지면반력(약간 점프하듯이) 이용하거나 임팩시 팔을 최대한 피고 그립 끝을 잡아서 스윙을 최대한 크게 하거나 오버코킹하거나 해야되는데 다 정확성을 포기하는 것들이라서... 복근/등근육/허벅지/악력 단련이 정답이지 않을까요?

    2 0
작성일

지면 반발력까지는 가지도 못한거 같습니다 ㅠㅠ
체력과 유연성 훈련 열심히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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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장타자는 아니지만...힘을 완전히 빼고 가볍게 휘릭 지나간다는 느낌으로 쳐보세요.
전에는 저도 힘이 빡 들어가서 볼스피드가 60을 못넘었는데 엄청 힘들고 땀도 무지 흘렸거든요.
근데 어느날 방향만 잡아보자 하고 살살, 대신 좀 빠르게 손만 휙 지나간다는 느낌으로 쳐보니
오히려 볼스피드가 늘어서 요샌 62~65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땀도 거의 안나고요.
가볍게 휘리릭~ 한 번 시도해보세요~^^

    1 0
작성일

아연은 땀이 잘 안나는데 드라이버는 많이 나더라고요
가볍게 치면서 힘주는법을 익혀야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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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드라이버는 있는 힘껏 쳐야죠

    2 0
작성일

공이 깨지나 헤드가 깨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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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드라이버도 헤드무게로 떨구면서 치는게 맞습니다.
예전엔 아니라고 생각했었죠. 한 5년 넘으니까 알겠더라구요.
단, 이미지와 타이밍이 아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일치화시키는 것이 좀 어렵습니다.
아이언이나 하이브리드는 바닥에 탁탁 떨어뜨리기만 해도 척척 잘 날아가죠. 그런데 드라이버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똑같이 팔과 손목에 힘 다 빼고 헤드무게로 떨어뜨리지만 바닥을 지나 올라가면서 휘두르는 느낌이라 표현하죠.
아이언이나 하이브리드는 클럽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던지는 느낌이라면,
드라이버는 클럽을 앞에다가 언더스로우 투수처럼 던지는 느낌이라 표현되요.
즉, 헤드가 최저점을 지나고 올라가면서 공을 맞히는게 핵심...

    2 0
작성일

오호~ 제가 찾던 답변입니다~
아이언에 비해 약간 빨리 채를 놔줄때
힘이 안들어가고 해드 무게로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근데 골반 이동이 덜되는건지 훅이 많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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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언과 다르기 때문에 타이밍과 감각을 익히는게 어려워요.
클럽헤드를 떨구면서 아이언과 같은 타이밍으로 자꾸 치려고 하는걸 막아야 하죠.
머리속에 두개의 이미지가 다르게 만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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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느낌을 잘 못찾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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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 같은 경우는 백스윙 후에 왼쪽발로 체중 이동 후 몸통+왼손 스윙만 해도 240-250은 거리 확보가 됩니다. 구질은 페이드고요. 여기에 릴리스가 더해져서 드로우를 치면 거리는 더 늘어나고요. 왼쪽벽이 완전하게만 되면 왠만한 비거리는 확보하실 거에요. 왼쪽벽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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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아직 왼쪽 벽을 제대로 만들지 못합니다
왼발이 돌아가요 ㅠㅠ

왼벽 만들어 보겠습니다~

몸통으로 왼쪽 겨드랑이 붙이고 돌리는 느낌은 왔는데
가슴하고 어깨 힘이 들어가는게
뭔가 제대로 못하는거 같은데 어찌 할바를 모르겠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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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거리는 일단 좀 타고 나는 것 같고 ㅋ
저는 그냥 200미터 꾸준히 와이파이 안하고 정확히 보내는걸 목표로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ㅎ

뭔가 더 쥐어 짜내려면 사이드 이펙트가 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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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화이티에서 싱글하는데는 아무 지장 없었습니다 ㅎㅎ
욕심이 끝이 없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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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웨지부터 드라이버까지

중력에 의해 떨궈지듯 하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 건 똑같구요

그 느낌이 사실은 절대 중력이 아니라 원심력이라는 사실도 똑같습니다

떨궈지는 느낌의 방향이 지면에 수직으로 향하는 게 아니라 스윙플레인 방향으로 대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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