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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말부터 골프 다시 시작하게 되어 돌이켜보니 거리가 꽤 늘었습니다.
그래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40대, 키 170cm에 짤똥한 몸매, 짧은 팔 (평균보다 5cm 짧음)을 가지고 현재까지 늘렸는데
저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ㅎㅎ 더 늘어날 지 내리막만 남았는지는 앞으로 라운딩해보면서 보렵니다.
20대에 배웠지만 완전히 끊고 지내다가 다시 시작해서 이제 만 2년입니다. 재시작 3년차이구요.
글은 어느 시기에 어떤 동영상을 보고 독학하니 되더라 하는 전환점이 되었던 동영상 위주로 작성해보려구요.
키크시고 거리 쭉쭉 내시는 분들께서는 백스페이스 부탁드립니다. ㅎㅎ
애초에 저는 드라이버 비거리 160m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에 대해 불만이 별로 없었습니다.
항상 내기는 하지 않고, 명랑골프에, 동반자도 한정되어 있고, 복기따위는 하지 않으며 라운딩 후 맛있는 것만
찾아다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쯤 되어서 스코어에 욕심이 나면서 제 비거리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제 문제는,
1. 팔과 어깨로만 스윙
2. 얼리 익스텐션
그로인한 비거리 손실.
그래서 재시작 후 첫 동계 훈련으로 비거리를 늘리길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해결책이 된 동영상이 이것입니다.
몸이 뻣뻣했던 저로서는 이 방법으로 허리턴을 시작하니 손과 팔에 힘을 상당히 빼고도 거리가 늘어났습니다.
물론 이 방법을 겨울내내 연습했습니다. 막상 샷 하려고 하면 일어서는 동작때문에 탑볼도 많이 났습니다.
이 방법으로 190m 캐리는 뽑아낼 수 있게 됩니다. 아마 거의 팔로만 스윙하다가 몸동작이 들어가서
이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거리는 늘어났는데 역시 우라가 생깁니다.
이전 거리 짧을 때는 OB가 잘 안났는데 이제는 OB때문에 왕창 말아먹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이 방법의 시행착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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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기대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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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작성하겠습니다. 꿀팁이 좀 있습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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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프로 레슨 보시는군요 저도 정프로 구독해서 열씸히 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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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프로님 요즘 뜸하신데 좋은 것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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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깨부상때문에 스윙을 제대로 못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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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서 첨부 동영상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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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익스텐션은 배꼽쪽으로 허리 이동, 스웨이는 목표쪽으로 허리 이동을 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글들에 동영상 몇개 더 링크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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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 스웨이네요..타겟방향으로 허리가 회전하지 않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버리니..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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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무릎 나가고 골반 돈다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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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느낌도 좋겠네요. 저도 그 개념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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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해두고 자주 봐야겠습니다.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