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4-04 03:05:53
조회: 4,30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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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검단 골프존아카데미
대상 g410 드라이버 로프트9도 알타 55s
우선 g400보다는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다는걸 느꼈습니다
비닐까고 첫번째샷 어? 이거 왜이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한게 저는 70그람대 xxx 샤프트를 썻기에 많이 가볍지 않을까우려했는데 왠걸 저한테 버거웠습니다 스피드도 별로 안나고 하향되었나 싶을 정도로 실망감이 갑자기 확 생기더라구요 채를 가지고 늘아야하는데 채에 몸이 맞춰지는 느낌? g400을 어느정도 쳐본 저로서는 닌감하고 머리가 복잡해 지더라구요
채도 던져야할 타이밍에 던져지지도 않고 훅이 났다가 슬라이스났다가 제멋대로 였는데 혹시나해서 헤드에 붙어있는 무게추를 빼봤습니다 무게추가 상당히 무겁네요
여기서부터 반전이네요 245에서 250나오는 거리가 260이상나오기 시작하네요 볼스피드도 3이상 증가하고 특유의 관용성이 살아나네요 공을 총으로 쏜다는 느낌이 납니다
역시 비거리가 한층더 업그레이드된건 맞네요
제가 생각할땐 g400이 워낙 뛰어난 성능의 드라이버라 g400에서 굳이 410으로 갈아탈 필요는 없을거같고 ping을 처음 구입하실거라면 g410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무게추를 빼고 쳤다고해서 빼고치는게 정답은 아닙니다
무게이동또한 하나의 기술이라봅니다
호젤이 g400보다 작고 가벼워졌네요 이것도 맘에 듭니다
g410은 정말 잘만든 드라이버가 맞다고 봅니다
올해도 g400만큼의 대란이 오리란 생각은 안합니다
g400이 워낙 잘만든 드라이버라서 g410으로 굳이 갈아타지는
않을듯합니다
그러나 g410은 최고의 드라이버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오늘 저랑 같이 시타한 우리 사부이신 김현우프로의 g410 시타영상올리겠습니다
g410이 아주 좋다고하네요
중심이동과 채를 끌고와서 채던지는 타이밍이 기가 막힙니다 참고로 장갑안끼고 무게추 안빼고 친 영상입니다
채가 고무줄처럼 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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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Max도 참 좋은 드라이버이던데 G410은 또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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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장가서 잠깐 쳐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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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그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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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제가 헤드가 무거운게 싫어서 뺀겁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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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 너무 감사한데... 뭔가 좀 혼란스럽네요^^;;; 저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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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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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두서없이 써서 ㅜㅜ 저같은경우엔 헤드무거운게싫어서 16그람의 무게추를 빼는게맞았고 헤드자체만으로 업그레이드된걸 알수있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죠 그리고 g400이 워낙 많이 팔린 드라이버라 g400 소유자가 g410으로 갈아타진 않는다고 가정하면 g410은 g400만큼 많이팔리진 않을거란 생각이구요 호젤은 g400이 4.5 g410이 4.2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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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F9 이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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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프래시 f9 g400 ts가 올해는 대세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