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이제까지는 시계는 골프복으로 환복하고 락커에 두고, 지갑은 가지고 라운딩했습니다.
샤워하는 동안은 지갑도 락커에 두고요.
한 몇 년 이상없이 잘 지내다가 이번에 샤워하는 동안 지갑을 털렸습니다.
다행히 핸드폰 시계는 옷 안에 두어서 인지 그대로 있더라구요.
시계를 털렸으면 더 타격이 클 뻔 했습니다.
아마 급하게 가느라 번호로 잠그는 것을 잊은 듯 합니다.
한번 이러고 보니 귀중품을 락커에 못 두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차에 두자니 그것도 번거롭고 여름에 시계도 힘들 것 같고,
프론트에 맡기자니 안 받아주는 데가 있고
락커 귀중품 보관소에 맡길려고 보니
주로 치는 1부에는 관리하는 분이 자리를 비운 경우가 많고
그냥 카드 하나 캐디피 및 내기용 자금만 가지고 시계도 안 차고 가는게 제일 맘 편해 보이기도 하구요.
아 한번 잊어버리고 나니 맘이 복잡하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의 경우 시계는 되도록 안 차고 가고, 지갑과 휴대폰은 파우치에 넣어 들고 라운드합니다.
| ||
|
|
작성일
|
|
|
골프용 머니클립에 카드한장 현금이십만 넣고 핸드폰과 함께 게임중에 파우치에 넣어두고요
| ||
|
|
작성일
|
|
|
보통 지갑은 들고다니니, 샤워하러 움직일때 시건장치 조심하긴 해야 할듯요. | ||
|
|
작성일
|
|
|
시계차고 란딩합니다. | ||
|
|
작성일
|
|
|
헐... 저도 그냥 시계 락커에 두는데. | ||
|
|
작성일
|
|
|
헐 위추드립니다 ㅠㅠ
| ||
|
|
작성일
|
|
|
헐 아마 전문적인 절도범같은데요 대부분 이런일이 없는데 | ||
|
|
작성일
|
|
|
분실되는 경우를 본적은 없는데.. 위로 드립니다. 시계는 잘 안차고 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