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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질문글만 올리는 7개월 늅늅이 입니다..
지난번엔 팔스윙만 한다고 질문올렸었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 드라이버와 아이언 둘다 발사각은
다행히도 조금 낮아졌습니다.
드라이버는 왼쪽 골반을 접으며 돌린다란 느낌으로 쳐서
슬라이스는 잡았는데
아이언은 여전히 슬라이스가 납니다.
천천히 빈스윙을 해보면 여전히 임팩트지점에서
헤드가 열려있는데 도저히 잡히질 않네요.
어드레스때 스트롱으로 잡아도 여전히 슬라이스고..
백스윙때 코킹이 손등쪽으로 뒤집어지지않게 하면
반대로 훅으로 날라갑니다.
그나마 유일하게 통하는 방법이 다운스윙때
테이크어웨이쯤 왔을때 페이스면이 공을 보도록
손목을 더 일찍 회전을 시켜주는 방법인데
이게 컨디션따라 잘되지 않는날이 많네요.
그럼 샷이 좌우 중구난방이라 스코어가 더 좋지않습니다.
방향잡으려 샷하면 팔, 손목 다 힘이 들어가서
미스샷이나 뒤땅을 치게 되고요.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체를 더 많이 돌린다,
어깨턴을 임팩시점에 더 한다,,,
이런 방법들이 생각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
(링크 삭제했습니다)
여러가지 부족한 초보인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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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술적인 부분은 다른분들이 조언해주시면 좋겠고...피니쉬는 만드는게 아니예요. 임펙 이후에 헤드는 힘없이 그냥 임펙까지 들어간 힘으로 자연스럽게 지나가면 됩니다. 지금 너무 인위적으로 힘이 들어가셔서 오히려 더 구질이나 힘에 방해가 되실거예요. 임펙직후에 아무것도 안한다라고 생각해보시고 연습을 하시다가 어느순간 제 타이밍에 딱 그렇게 한번 맞으면 아..그렇구나라고 금방 감이 오실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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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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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화질나쁜 카메라로 전면만 찍은거라 정확히 보기 좀 어렵네요. 타겟뒤에서 스맛폰으로 슬로모션으로 하나 찍어서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거기에 정보가 더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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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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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안아프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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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근력이 비루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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