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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NJ CC 남진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고
페어웨이는 무슨 양탄자 같았고
그린은 아직 완벽한 상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제 실력만 빼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반 남코스는 10개오버로 굉장히 선방했는데..
후반에 티샷 탑핑으로 인해 멘탈이 와장창 깨지면서 18개 오버... ㅜㅜ
마지막 4개홀에서 무려 11개 오버하면서 와르르 무너지네요..
이놈의 드라이버가 진짜 저한테 참 많은 좌절을 가져다 주네요..
후반에는 멘탈이 와장창 꺠지면서 아이언 미스샷도 꽤 나왔고.. ㅜㅜ
숏게임은 확실히 연습하니까 많이 좋아진다는게 느껴지는데 반해
드라이버가 아직도 갈길이 많이 머네요..
티샷 미스샷 -> 멘탈 와장창 -> 실수연발의 패턴을 도무지 벗어 날수가 없네요
핸디귀신님 쫒아낼수 있는 용한 무당님을 구글에 검색을 해봐야겠습니다........... ㅜㅜ
JNJ 골프장 정말 좋았고요..
다만 지금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까 전반 끝나고 대기가 30분정도 있었던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혹시 전라도쪽이나 가까운곳에 양잔디 골프장 또 있나요?
같이 간 동반자가 양잔디에 푹 빠져버린거 같습니다 ㅋㅋ
디봇 내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디봇이 안나는데..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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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 좋죠 ㅎ 재작년에 갔었는데.... 벌써 근데 이게 재작년이네요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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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와 핸디는 언젠간 기어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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