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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DIY 교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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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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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06 21:01:37
조회: 1,774  /  추천: 7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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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지인이 그립을 보내줬습니다~
겸사겸사 셀프로 그립교체도 배워보고 앞으로 셀프로 진행해볼 참에..직접 해봤습니다~

결론은 별거 아니더군요~

물론 처음엔 손에 익지 않아서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느낀점은

1. 기존 테이프 뜯어내는게 일이네요 (드라이기로 한참 하트업 시킨 후에 제거)
2. 얼라인먼트 표시 되는 부분을 맞추는게 일인데...저는 로고나 얼라인먼트라인 등을 신경 안쓰고 치고 있어서..적당히 눈대중으로 맞추니 신경 안쓰입니다
3. 솔벤트 냄새가 심해서..실내보다는 실외에서 해야할것 같습니다

이베이에서 골프프라이드 개당 5불정도로 구할 수 있는데..프로샵 가면 2~2.5만원 줘야하니..앞으로는 셀프로만 교체할 듯 합니다~

골포 분들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유튜브에 설명 잘 나와 있으니 찾아보시면 됩니다 ㅎ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립정렬하는게 좀 귀찮긴 한데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니죠
라운드 그립은 대충 껴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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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셀프로 하기는 하지만 아이언 한세트를 해야 할 경우는 샵 가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갔던 곳은 하나당 그립값 포함 만원정도에 꼼꼼히 해주셨던 적도 있구요. 손가락이랑 손바닥 사이즈까지 다 재서..
두께 조절까지 해주셨구요.

    0 0
작성일

이게 어렵지는 않고 요령이 필요한 건데요.
바이스가 있으면 정말 간편한데, 혼자서 밀어넣으려면
좀 귀찮고 뒷처리도 할게 있죠.
한세트 갈려면 손아귀가 좀 아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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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솔벤트 충분히 적시면 잘 들어가는데 냄새가 좀 나죠. 저도 갈때는 베란다서 창문 열어 놓고 합니다. 겨울에는 추워요 ㅠㅠ

    0 0
작성일

드라이버는 혼자 하기 좀 빡세더라구요
이제 주변 지인들에 부탁이 이어지는데… ㅋ
저는 회사 주차장에서 갈아 준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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