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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짜증나네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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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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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08 00:09:16 [베스트글]
조회: 3,585  /  추천: 19  /  반대: 0  /  댓글: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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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건지..
짜증나서 잠이 안오네요
장터에도 올렸었는데 골포에 계신분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하는 장비질 생각하면 만원 작은 돈이지만
너무 매너가 없는 사람 같아요

추천 1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걍 똥 밟았다 생각하세요 전 거래하기로해서 나갔는데 연락 두절된 사람도 ㅋㅋㅋ
10만원 네고 해달란 사람도 있었어요 ㅎㅎ
세상엔 참 별사람 다있어요

    1 0
작성일

욕을 하시지 그러셨어요..가격정해져서 다시 찍어보내줬더니 딴소리..제일 짜증남

    1 0
작성일

도대체 '쿨하다'의 기준이 뭔지..
적어도 이번 거래에서
-'이상 없으면 67에 바로 거래 어떠세요?'
-'네.'
-'계좌 주세요.'
정도로 끝나면 ... 사는 사람 입장에선 꽤 괜찮은 거래 같은데 말이죠.. ㅜㅜ

    1 0
작성일

구매원합니다 계좌번호 알려주세요

구매자들은 첫마디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항상 거래해보면 말많은 인간들치고

구매해가는 사람 한명도 없었습니다

    6 0
작성일

글쵸 진짜 구입할 영혼들은 말 짧죠
골프채는 아니지만 왕복 240KM직거래 가본적도 있습니다

    0 0
작성일

말 많은 사람과는 거래 하지 마세요. 이건 진리죠. 저렇게 해서 67에 판들 말이 없긴 할까 궁금합니다. 아마 그럼 제가 갈께요 66 나왔을거에요.

말이 좋아 쿨매지, 후려쳐서 사는 사람한테나 쿨거래죠 ㅋ 파는 사람이 왜 손해보며 쿨해져야 하는건지 ㅎㅎ

    2 0
작성일

사는 입장에서도 쿨 거래가 있긴 하더라구요..
택배비 + 안전거래 비용까지 붙여서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 ^^;

    0 0
작성일

저도 사는 입장에서는 사진상 큰 하자가 없어보이고 제가 원하는 적정가격이면 별말 안합니다.

○○○ 안전거래로 구매원합니다. 아직 안팔렸나요?


그리고 끝입니다.

추가되는 말은 택배 착불이냐 선불이냐 이것만 물어봐요.

진짜 살맘있으면 별말 안하게되더라구요

    1 0
작성일

문자 길어지면 안사겠구나 or 거래성사 안되겠구나 생각합니다.
시장아줌마들처럼 만원 더 깎은 걸 훈장처럼 여기는 족속들입니다.

    1 0
작성일

쟤들 패턴이에요 쿨거래 하자면서 깎는거요. 쿨 글자나오면 믿고거릅니다.

    2 0
작성일

직거랜 무조건 나 있는대로 오는걸로
그래야 안사면 그냥 가라고 해도 내상이 적어요

    2 0
작성일

pxg  기다리면서 마니 고친줄 알았는데 아직 급한 성격이 남아있네요 ㅜㅜ

    0 0
작성일

ㅎㅎㅎ
전 그저께 직거래로 하자해서 만났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자기가 원하던거랑 좀 다르다고 안사더군요.
파주 사는 5306번호 쓰는 등신아 보고있냐?

    1 0
작성일

이것저것 토 길게 다는 사람치고 거래 성사되는 걸 못봤습니다. 어떻게든 트집 잡아서 가격 깎으려는 목적이거든요. 한두번 이야기 왔다갔다 할 때 느낌 쎄하다 싶으면 그냥 거르는게 답입니다

    1 0
작성일

생각보다 저런사람들 많아요 ㅠㅠ

    1 0
작성일

사실 첫페이지에서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종료하셨어야... ㅠㅠ

    1 0
작성일

이번에 배웠네요 ㅜㅜ

    0 0
작성일

직거래하는 경우에 절대 가져다 주면서 판매하는것은 피하시는게 좋지 싶습니다.
특히 이것 저것 네고를 위한 트집을 잡는 사람들은 판매자가 자기집앞에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으니까요.
그냥 천천히 기분좋게 판매하시는게 좋을꺼에요.
구매하는 입장도, 정확히 이정도 금액선에서 네고가 가능하냐 물어보고, 아니면 접으면 되는데.. 저렇게 괜히 트집잡으면서 네고들어가면 팔고싶은 맘도 사라지는게 사실이죠.

    1 0
작성일

성격이 급해서 이런 거래에서 손해볼때가 있네요
처가 근처라 어버이날  저녁식사가는 길에 들를라 했는데

    0 0
작성일

제가 쪼잔한거 아닐까 글쓰기 고민됐었는데 많이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골x켓 전화번호 검색해보니 본인이 잘 알고 있나봐요
활동명이 양xx(나쁜놈?)이네요

    0 0
작성일

판매자가 가격 정했고 그가겨겡 사는거 아니면 저는 절대 응대 안합니다.

글에도 보통 적잖아요~ 네고 답변 안합니다라고 ㅎ

    2 0
작성일

정답임다
네고문자 씹고
직거래는 내 집앞이나 회사앞
이게 철칙이져

    1 0
작성일

이것저것 판매 많이 하다보면, 답 나옵니다. 팔릴만한 물건은 그냥 시세 참고해서 적정 가격 정해놓고, 네고 문자 답장 안한다고 써 놓으시고, 직거래는 무조건 판매자 집 앞으로 해야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세번째 줄에서 66 불렀을때 끊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고생하셨네요.;저런분들과는 거래를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쵸. ;

    1 0
작성일

엄청 흔하죠. 만원에 집착하면 되팔이 일수도.

    1 0
작성일

미치는거죠 진짜...

    1 0
작성일

저는 그냥 말 길어지면, 안판다고 합니다.....
말길어지고 많이 물어보는 사람 중에 사는 사람이 드물더군요.

    1 0
작성일

직거래는 무조건 판매자집 근처로 잡으셔야 기분상하는 일이 없어요..

    1 0
작성일

어쩌구 저쩌구 가격이 뭐네 하면
그냥 카드할부로 사세요~합니다

    1 0
작성일

중고거래 진리입니다. 문자3개이상가면 끊어야한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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