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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65일 골프 입니다.
XR16에 투어AD TP6S 45인치를 주력으로 쓰다가 무슨 바람인지 새로운 드라이버 영입 해볼까 하다가
이제서야 M1 영입했습니다.
샤프트는 투어AD DI6X에 44.5인치 세팅이라 인도어에서 한번 쳐봤는데
XR16보다 겨우 0.5인치 짧은데 어드레스때의 편한 느낌과 쉬운 느낌은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PGA투어 프로들 드라이버 길이 찾아보다보니
타이거 우즈도 44.5인치 쓰고,
리키파울러도 45인치에서 44.5로 한번 줄이고 또 43.5인치로 줄인 후 정타율이 올라가서
평균 비거리도 늘고(301야드에서 305야드로),
페어웨이 안착률도 늘면서 우승까지 했고, 지미워커는 42인치 쓰네요.
저는 아마추어 주제에 너무 긴 드라이버 쓰고 있는건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M1 좀더 쳐보다가 잘맞으면 XR16은 44인치로 과감하게 잘라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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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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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샤프트 너무 써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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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존에 DI 몇번 쳐본적은 있어도 주력으로 쓴적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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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괴수시군요^^ di 6x 라니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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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괴수 아닙니다. 가끔 tp 6s가 날린다 싶을때가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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