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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 한달에 한번씩은 웨지 생크병이 발생하는것같아요
48도 52도 56도를 3/4스윙으로 각각 110-100미터 90-80미터 80-70미터 정도 보고 치는데 라운딩중에 뭔가 생크가 날것같은 불안함이 들면 여지 없이 생크가 나는것같아요
그러면 그이후로 잔여 홀에서는 40미터이내 거리는 괜찮지만 웨지로 3/4스윙 또는 풀스윙시 무조건 생크가 납니다
연습장에서 다시 연습하면 생크가 절대안나고요.
이러다가 다음 라운딩은 괜찮고.. 또 몇주 지나면 어느순간 생크가 발생하고 이런식인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서 고치고 싶네요 레슨은 계속 받고 있는데 연습장에서는 생크가 안나니 딱히 와닿는 해결책은 아직 못들었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극복기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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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고, 제 주변 비슷한 증상 2명 제가 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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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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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coonman님의 댓글 raccoo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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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가파르게 올리고 내릴때 헤드 무게로만 툭 떨어트리면 생크가 잘 안나더라구요. 연습은 좀 필요한거 같고요~저같은 경우는 오른쪽 어깨가 급히 들어오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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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감사합니다 오늘 연습해볼게요 가파른스윙+툭떨어뜨리는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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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그런 일이 발생할 때는 대부분 백스윙이 끝나기 전에 먼저 급하게 다운스윙을 하려고 해서 채의 관성에 의해 페이스가 열린 채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채 자체가 뒤로 열려버린 거죠. 백스윙 정점을 확인한 후 여유롭게 다운스윙으로 전환하셔보기도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다운스윙 시 왼팔, 왼어깨 힘을 좀 빼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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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것도 좀 있는것 같아요 급하게 치려고 할때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천천히 치려고 해보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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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너무 가파르게 들어올리려 하지 마시고 대각선으로 눕혀서 등 뒤로 보내는 느낌, 라이각 그대로 뒤로 보내려는 느낌으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둘 다 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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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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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여닫힘은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마시고 스윙궤적을 등뒤로 보내보시라는 의미였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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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잘해보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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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체가 무너질때 가끔 나더라구요..연습장에서도 초반에는 절대 없다가도 어느날은 땀좀 났다싶을때 하체가 먼저 움직이면서 생크가 나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웨지샷 할때 하체 더 신경씁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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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그런것도 좀 있는것 같습니다 ㅎ 후반부에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서요 ㅋ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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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가 무거우면 쌩크나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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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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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가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라이각을 너무 서있으면 클럽헤드 안쪽에 지속적으로 맞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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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문제는 생각 안해봤는데.. 라이각이 서있다는 의미가 어드레스 했을때 토우쪽이 들린다는 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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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가 작은데 ㅡ 기성 표준 채 사용하면 토우가 들려서 생크가 나더군요 ㅡ 라이각 1도 눕힌 채로 바꾸니 헤드 중간에 잘 맞춥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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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는 클럽이 내려오는 과정에서 손이 몸과 멀어지기 때문에 생크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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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가 제일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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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생크때문에 고생중입니다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