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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의 변화라든가, 공과 클럽 간격, 들고치고/내려놓고치고...등 여러가지 변화를 주면서
타점을 찍어 나가고 있습니다.
공은 대략 15개 정도...인도어 나가자마자 찍고 있고 있구요. (실제 필드샷과 비슷한 환경?)
한개씩 찍어가면서 저한테 맞는 조건을 찾기 위해 여러 조건들을 시험 했습니다.
지난주말부터 그립을 아주 조금 변경했습니다. 손의 간섭을 줄이는 방향으로...
여전히 하단부근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헤드 여유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라서 공은 제대로 떠서 갑니다.
G400의 관용성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전체적으로 헤드 중앙에서 좌측으로 샷이 더 가도록 만들었는데. 의도한 대로는 어느정도 되가는 거 같네요.
5mm 정도 더 올려서 한번 측정해 봐야겠습니다.
드라이버가 맞아가니...롱아이언이 자꾸 페이드가 걸리네요. 그립의 영향인거 같습니다.
아이언들은 거의 똑바로 가게 쳤었는데...난감하네요. 원포인트로 바로 잡아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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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에서 약간에 변화를 주고 그 피드백을 받는다는거 자체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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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받아 보긴 하는데...골프 일관성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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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많이 배우고 갑니다.이런 용도로 쓰이는거였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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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만드는 데는 유용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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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신 분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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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함이 실력하고는 비례가 안되는다는게;;;;;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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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타점 스티커가 매우 기분 나쁩니다.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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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하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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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면이 보이게 붙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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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파는거 잘못사면 드라이버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는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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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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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임팩이 이상하다 싶으면 페이스에 침발라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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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한 방법일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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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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