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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24 12:12:59
조회: 1,79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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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아이언 기변증이 스믈스믈 올라 오네요
현재는 JPX900 사용 중인데,
타이틀 716CB 아이언이 AP시리즈 대비 난이도가 어찌 될까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난이도 순
ap3 ap1 ap2 cb mb
jpx면 ap1 ap2 사이정도 될것같습니다

    1 0
작성일

아 그렇군요.
명확한 정보 감사합니다 ^^

    0 0
작성일

AP2랑 비슷한데 개인차가 커요.
어떤 사람은 훨씬 어려워하고 어떤 사람은 비슷하다하고...
헤드 크기도 조금 작고 옵셋이 좀 더 적어서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CB가 얇고 작고 참 이쁘죠.
오세요.
가격도 무지 싸요.
어차피 안 맞을땐 어떤 채도 다 안 맞습니다.
조만간 인증글 기대하겠습니다.

    1 0
작성일

확땡기네요
새상품은 단종 된 것 같아 골마켓보고 있는데요
혹시 가격좋은 곳 어디서 볼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

    0 0
작성일

가끔 새상품 파는곳 있습니다 ㅎㅎ 저희동네 이마트에서 79정도에 판매 하더라고요

    1 0
작성일

아~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친구들 사이에서 714CB 한 셋을 한동안 돌아가며 써봤는데 모두다 못쓰겠다는걸 백도리 친구가 낼름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본인말로는 핑 앤서보다 잘맞는다네요;;; 결국 클럽은 본인한테 맞는것이 있는걸로 결론낫습니다 ㄷㄷ

    1 0
작성일

그렇군요. 본인한테 맞는게 있군요
겪어봐야 하는 군요 ^^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훨씬 어렵습니다.

    1 0
작성일

어렵군요ㅠ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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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 전에 직거래 진상 관련글 올렸었는데 그게 716cb인데 관심있으심  쪽지주세요

    1 0
작성일

아직 결정 전이라서요.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비거리 이슈만 없으면 클럽의 난이도 차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 치면 잘 가고 못 치면 잘 안 가고 그런거죠.

다만 7번 캐리 140 정도를 ap2 로 못 칠 정도라면... 반클럽에서 한클럽은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는데 골프가 그만큼 더 괴로워 지겠죠.

    1 0
작성일

음. 고민되네요.
감사합니다 ^^

    0 0
작성일

아~ ap2 랑 cb 랑 로프트 차이가 1도 정도 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 그런데 비거리가 반클럽이나 차이나나요 ?

    0 0
작성일

우선은 716cb아이언의 경우 AMT 샤프트 적응이 중요합니다. 롱아이언은 보다 가볍고 높은 토크, 숏아이언으로 갈수록 무겁고 낮은 토크의 샤프트가 적용 됩니다. 물론 nspro나 다른 샤프트는 그렇지 않습니다. 확실히 AP2랑은 틀린 상급자 버젼이라 적응 시간이 좀 필요하실 겁니다. 헤드는 기존 미즈노나 AP2보다 더 작고 얇은 스타일이라 관용성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1 0
작성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716 718 cb 경험자 의견 드립니다.
1) 타이틀리스트의 주장(?)으로는 716 718 CB는 텅스텐 삽입으로 인해 적어도 MOI(관성모멘트)면에서는
  각각 한세대 전 AP2보다 높다(즉 쉽다)고 합니다. 아이언 난이도를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요.
2)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쳐보면 어쩐지 AP2와 별차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CB는 보통 716부터 난이도가 칠만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죠. (그전엔 MB같은 넘사벽 이미지)
3) 저의 경우 정타기준 AP2와 비거리는 같았습니다. 훅이나 슬라이스 실수에는 어차피 AP2도 가차없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었고, 힐이나 토우쪽 맞아서 거리가 짧아지는 문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4) 단지 어드레스시 꽤 얄쌍한 편인 AP2보다 더 얄쌍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긴장되는 면은 있습니다.
  두꺼우면 두꺼운대로 거북하지만...이건 개인취향이 큰듯
5) 여러모로 생각보다 AP2와 CB는 큰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나, 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은 타감이었습니다.
    타이틀리스트가 명성에 비해 타감면에서는 좋은소리를 못듣는 편인데, CB는 제가 쳐본 아이언 수십종류 중
    개인적으로 TOP3 안에 들었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단조라도 AP2는 상대적으로 좀 빡빡한(?) 타감이었구요.
6) 윗분 말대로 716부터는 타이틀 아이언 기본 샤프트가 AMT가 기본인데 이게 호불호가 있습니다.
    롱아이언이 가벼워서 치기 쉬워진다는 건 확실한데 숏아이언이 무거워서 적응이 안될 수 있습니다.
    이게 아이언이 짧아질때마다 보통 7그람 무거워지는데 이 샤프트는 10그람이 무거워집니다.
    3그람 차이인데 스윙시 체감되더라구요...ㅠㅠ
결론적으로 저는 한번 가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샤프트야 뭐 개인 성향이지만, 헤드는 어느 리뷰에서나
칭찬일색인 좋은 헤드입니다. 초 상급자용도 아니라는 생각이구요.

    2 0
작성일

CB는 여러모로 소외되는 채인데 엄청난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채군요.
AMT 샤프트는 좋아 보이는데 , 타이틀 아이언 쓰시는 분들 보면 다들 nspro 나 다골 쓰시는거 같던데.. 왜 인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CB가 인기가 없는 이유도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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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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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JPX850 ->CB718 기변했는데 초대만족입닌다. 처음쳐보고, 난이도 차이는 못느꼈지만 (어차피 안맞는거) 비거리가 2클럽은 덜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적응을 할 수록 비거리는 늘어나구요.. JPX 대비 1클럽 차이 나는데 로프트 각도 고려하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롱아이언쪽이 정타 확률이 커진거 같고 네 위에 분들도 말씀해주셨지만 타감이 참 좋습니다. 작은 헤드 크기도 적응이 되니 스크린 하우스채가 오히려 너무 커서 어색해지는 느낌이네요..

    1 0
작성일

잘 맞으신다니 다행이네요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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