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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아이언이 있는데
진정 골포인이 되기 위해서는 질러야겠죠!?!?!
나름대로의 장비에 대한 개똥철학이 있기에...
머슬 아이언세트를 보던중
제 눈에 가장 이뻐보이던 스릭슨 z965를 보고 있었습니다.
이베이 어떤 셀러가 245달러 + 배송비 14달러? 정도에 팔던데,
Buy it now
Make offer
이 두개가 함께 있는 난제였고,
저는 골포 선배님들의 어드바이스를 구한 이후
자신감에 찬 상태로
(하지만 딱히 이걸 꼭 사야겠다!! 라는 마음가짐까지는 아닌채로)
Make it offer를 눌렀고, 199.99달러를 맞췄습니다. 배송비포함.
그리고 안되는 영어로 구구절절으견을 씁니다.
내가 이제 2년차 골퍼이고...
처음부터 스릭슨 965가 너무 이뻤고...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고...
한국에 사는데, 200달러 넘으면 관부가세 붙는다 이야기도 했고...
구구절절 썼습니다.
진짜 낙찰받아야겠다 라는 마음가짐보다
경험차원에서...
게다가 제 신용카드를 위협하는 그 어떤 사람도 없는 독거노인이기어 ㅋㅋ
그런데 덜컥 셀러가 수락하면서 199.99달러 스릭슨 z965 아이언세트 3ㅡp가 저에게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미천한 실력... 혹여나 해외구매장터에 해당상품이 올라오면... 저의 작문실력 만큼에 대한 값어치는 받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이베이 이런게 흔한가요?
특히 한국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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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나오면 245에 오퍼 넣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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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싸게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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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아이언 헤드에 혹해서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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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장터 방출각이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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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왕이시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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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분명히 좋아할 일인데 샤프트가...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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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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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 적응...되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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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머슬백에 130에...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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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핱 치기어린 골린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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