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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에 배우기 시작했는데
한동안 스크린 기준 230~40까진 거리가 나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슬라이스와 함께 거리가 190~200으로 뚝 떨어지고
드라이버 없는 골프는 없는가 꿈을 꾸고 있다가
지난 주 인도어에서 연습을 하다가
슬라이스 안나게 하려고 느려진(?) 스윙을 에라 모르겠다고 냅다 휘둘렀더니
실로 오랜만에 악성 직구로 쭈우욱~~~ 날아가 저~멀리 250~300 사이를 맞춰 주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뭔가 수상쩍어
몇번 비슷한 느낌으로 휘둘렀더니 지속해서 그 거리가 나와주는데..
가장 큰 차이가 "헤드무게"를 느끼는거로-
그간, 지속되는 슬라이스와 난으로 인해 70% 정도로 힘 빼고 살살치던게
영 안맞았나 봅니다. ㅎㅎ
오랜만에 드라이버 후드려 패고 쭉쭉 나가서 기분이 좋아지는 주말이었습니다..
언능 필드 나가고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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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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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달래친다고 그립 살살 잡고 팔에 힘빼고 휘두르면 오히려 헤드가 뒤쳐지고 슬라이스가 발생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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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거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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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입스 온 제가 드릴 말씀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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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성주님 어서 대전 오픈카톡방으로 오셔야지 뭐하고 계십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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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조만간 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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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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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헤드 던지는걸 이렇게 표현합니다. 채는 밀어치는게 아니고 돌려치는거라고... 보통 거리도 안나고 슬라이스가 나는분들은 다운스윙시 클럽헤드와 같이 팔도 앞으로 나가서 헤드가던져지지 못하고 팔과 같이 도는경우가 많습니다. 다운스윙시 오른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팔꿈치를 축으로 손은 앞으로 나가지 않고 클럽헤드만 돌아간다는 느낌으로 연습을 해주시면 비거리나 슬라이스에 도움이 됩니다. 이때 주의하실점은 오른 손목을 빨리 풀어 캐스팅이 되지않게 하셔야 됩니다. "채는 미는게 아니고 돌려치는거다." 이러면 헤드 던지는데 좀 도움이 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