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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샤프트에 대한 변경 뽐뿌가 많이 오고 있는데(샤프트만 5개인건 비밀로...) 공부를 하면서 문득 궁금한점이... 일반적으로 "스윙스피드에 맞는 샤프트를 쓰는 것이 좋다" 라고 하는데 어떠한 샤프트들은 " 가볍고 스윙스피드를 올려준다"며 마케팅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본인의 스윙스피드는 어떠한 샤프트를 쓸때의 기준으로 잡는것이 맞는건지 애매모호합니다;;
가령.. 현재 저는 체격 180cm에 65kg의 마른체형으로 드라이버 iz6s를 쓰면서 103~5mph 정도로 드로우 250m 정도가 나오는데, 이 103~105라는 수치가 제 몸뚱아리가 가지는 스윙스피드의 한계라고 생각을 해야할지.. 아니면 샤프트에 따라서는 빨라질수도 느려질수도 있는건지 의문점이 듭니다.
텐세이 오렌지 60x 로 기변을 하면 더 거리가 날까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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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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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인데 말씀하신 스피드는 클럽스피드가 아니라 볼 스피드니까... 헤드스피드를 측정할 수 있는 곳에서 내가 스윙스피드를 떨어트리지 않고 휘두를 수 있는 최대 스펙이 어느정도인지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타나 뭐 이런건 무시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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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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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공짜로 트랙맨 쳐 볼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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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81 70정도인데, 원래 181 58정도 되다가 운동+나잇살로 살찐 경우네요. 나잇살이 더 많지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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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간과하고 있었네요 ㅋㅋ 그러게요.. 무리한 스펙을 따라가려다 몸이 먼저 피로해지면 페이스조절도 안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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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에 맞는 샤프트를 쓰는 것이 좋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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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 꾸준한 안정성이 한계점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ㅎ 하긴.. 장타대회처럼 5번 치는것도 아닌데 국내 화이트티 기준이라면 굳이 안정성을 희생하면서 극한 비거리까지 찾을필요는 없을수도 있겠네요 ㅠ (좀더 안정성을 확보한다음에 샤프트를 지를... 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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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로 봐서는 더 가벼운 샤프트로 가던지 기존 샤프트를 그냥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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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를 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최근들어 조금씩 더 잘맞다보니 장비욕심이 중독됬나봐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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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중량×스피드 라는 공식이 있죠 스피드가 유지되는 범위에서 샤프트 무게를 증가시키면 당연히 거리는 더 멀리 갈겁니다 하지만 무게를 늘리면서도 스피드를 유지하려면 연습량과 근력이 뒷받침이 되야하겠죠 그래서 샤프트는 토크가 중요합니다(킥포인트도요) 60그램 초반이나 50그램후반에도 토크가 낮게 나오는 샤프트를 쓰시면 무리하지 않게 스피드를 유지하면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경우 nspro샤프트로 7번 아이언을 칠 경우 트랙맨 기준 캐리 190미터 이상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잔디에서 칠 경우 방향성은 폭망이죠 따라서 샤프트의 무게를 올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토크가 낮은 제품으로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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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좀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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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에 따라 최대 스윙스피드가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두 가지 요인이 상충하는 중간지점에서 최대 스피드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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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드라이버 헤드보다 샤프트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말씀이네요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 배워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