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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 있어서 서울에서 조금은 멀지만 비싼 가격이 말해주는 좋은 퀄리티는 보장되는 골프장이었습니다.
비싼 것만 빼면 별로 단점이 안보입니다.
동국제강 답게 금속 느낌의 거대한 클럽하우스.
반짝 반짝 빛나는 금속성 티 표시 등이 재미있습니다.
캐디 서비스 좋고 교육을 잘 받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길이는 그리 길지 않지만 적절한 헤저드와 요철로 짧지만 그다지 쉽지 않은 느낌입니다.
꼬아 놓은 홀들이 몇 홀이 있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재미있고 오히려 특색 있는 모습입니다.
적절하게 피해간다면 좋은 스코어를 보장해 주겠네요.
그린은 잔구릉이 많아서 라인을 정하기 쉽지 않고...
주말이라 이상한데에 많이 꽂아놓아서인지 어프로치 후 원 퍼팅이 참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잔디 관리 최상위 수준이고 3.0 정도의 체감 빠르기였고...
벙커의 모래가 참 좋네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고 딱 스탠다드란 느낌입니다.
덕분에 벙커에 빠져도 오히려 기분 좋게 벙커샷 트라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올라올 때 차가 좀 막히는 것은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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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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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할만한 좋은 골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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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드물게 8분 간격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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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3일에 다녀왔는데 여러모로 좋았습니다. 캐디의 운영, 페어웨이 상태 등등 모두가 완벽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 재방문 예정입니다. (다만, 동코스에 비해 서코스 그린이 작업중이라 상태가 아쉬웠는데, 이번 주말에 확인해봐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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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정확지는 않은데 작업중이라는데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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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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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날씨 좋을 때 간 곳이 나중에 인상이 좋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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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 잘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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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새벽은 막히지도 않아서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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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엄cc 안에 연습장이.있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