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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밤도 무사하진 못하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퇴근하는데! 5시에 퇴근하는 와이프가 어린이집에서 아들 찾아서 바로 친구네집으로 갔다네요 ㅎㅎㅎㅎ
제가 30분 더 일찍 집에와서 무사히 캐디백에 넣었습니다 ㅋㅋ
이로써.. 뭔가 하날 더 질러도 오늘 각오한만큼만 욕먹으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아주 아름다운밤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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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빠들 참 왜 이러구 살까 (저포함)....씁슬...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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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지르는건 의식주에 포함되는 생필품(주로 옷이지만 ㅠㅠ) 제가 지르는건 의식주 이외의 부가서비스 같은거라 ㅠㅠ 논리에서 밀립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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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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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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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질문드렸던 스탠드백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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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경동택배 받을게 있어서 아침에 출근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나가서 택배 사무소에서 기사님 상차 기다렸습니다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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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사무소 상차 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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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직장으로 배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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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나 모자는 직장으로 배달 시키는데.. 골프채는 약간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