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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고민
공이 드라이버 윗쪽에 맞길래 최근에 티를 살짝 낮췄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이제 드라이버 한가운데 맞아야 하죠
그런데 드라이버가 뒷땅이 납니다.
티를 낮추는데 왜 드라이버 궤적까지 같이 낮아지는걸까요 ㅋㅋㅋ
골프는 멘탈 지분이 아주 큰 운동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결국 오늘 티를 예전보다 더 높이고 드라이버도 그 높이에 맞춰 띄운채로 백스윙을 시작하니까
훨씬 낫길래 한번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거리 고민
골프 6개월된 백돌이입니다.
그동안은 7번 아이언이 120~30 정도에서 살짝 길거나 짧은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세컨은 거리 상관없이 그냥 제일 자신있는 7번으로 했는데
요즘 거리가 확 늘면서 130 or 150 이 되버렸습니다.
130 확률이 70%
150 확률이 20%
굴러서 100 확률이 10%
그러다보니 130정도 남았을때 예전처럼 7번 잡았다가 그린 넘어가버리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레슨프로가 이제는 무조건 정타 기준으로 거리에 맞는 클럽을 잡으라고 하네요
아직은 초보라 그런지 6번 아이언이 5번보다 평균 비거리가 더 많이 나옵니다. ㅡㅡ;;;
6번은 상당한 확률로 160정도가 나간다면
5번은 잘맞은 한번은 170이 나가지만 나머지는 대부분 잘못맞아서 130 언저리
티샷도 드라이버가 잘 맞은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210 정도...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음
드라이버가 잘 못 맞은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200정도...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음
4번 유틸로 티샷해도 가서보면 190쯤...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아주 애매한 시기에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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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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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연습장에 도착해서 처음 휘두르는 것이 7번인 경우에 그렇게 많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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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끔 5번아이언이나 유틸이 제대로 맞으면 쾌감이 상당하더군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