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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화력 대단하네요..
스릭슨 ㅈ마켓 핫딜 출근하는 버스에서 보다가 사무실가서 해야지 했더니 화이트 품절...노랭이 얼른 결재..ㄷㄷ
제가 아이언을 핑G아이언 쓰는데 너무 편하고 거리도 잘나더라구요. 싱글칠때까지는 안바꾸기로...
드라이버를 작년말인가 로그로 바꾸고 열심히 칼을 갈았는데 이거이거 올봄에 정말 드라이버 입스가 이런걸까?
하는 생각 들 정도로 14번 티샷 다 죽은적도 있고, 티박스에만 서면 가슴이 꽁닥꽁닥...와 정말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뭐 방법 있나요 타고난 아웃인 스윙이라 G400 SFT에 ALTA J CB S플렉스로 영입하고서는 울렁증 사라지네요.
저한테 제일 좋은거는 헤드 상판에 드래곤 플라이인가 돌기가 많은데...그중에 하나랑 공이랑 맞추니 아주 편하네요. 대충 맞아도 똑바로 가고 이거 깍았다 싶어도 대충 페이드 정도로 들어오니 골프칠 맛이 나네요.
올봄에 쌩쇼를 왜 했나 싶고 진작에 G400으로 바꿀껄...ㅠㅠ
타고나기를 둥그런거를 못치는 스타일이라 우드 유틸 다 빼고 핑 크로스오버 4번 하나 들이니 170정도 나가니 이거 긴 파4 세컨, 짧은 파5 투온트라이, 티샷 쪼루난거 리커버리 등등 아주 효자네요...
퍼터만 핑이 아니라...이거 이참에 올 핑으로 깔맞춤가자 해서 핑 볼트 앤서 영입했습니다.
박성현 54홀 노보기 퍼터로 유명한거더라구요. 인서트 타입 아니고 303 단조스틸로 밀링해서 만든거라 만듬세가 아주 고급지네요. 핑이 투어 우승하면 황금퍼터를 우승자에게 선물하고 본사에 전시하는데 그 룸 이름이 볼트 라네요...
무게가 묵직하고 타감도 부드럽고, 일단 이뻐요...이제 백만 바꾸면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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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올핑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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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타이틀 한번, 올 캘러웨이 한번 했다가 이제 올 핑으로 정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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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그립도 클래식 하네요. 드라이버 G400이 확실히 다른가요??? 계속 뽐이 오는데.. 슬슬 맘의 결정을 해야 하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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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그립도 타이거우즈가 쓰는 핑맨 pp58 미드사이즈로 커스텀 되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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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언과 퍼터가 핑인데.. 드라이버도 핑으로 가야하나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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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올핑 가시지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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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f9과 지사백이랑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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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은 한번 쳐볼만한 드라이버임에는 틀림없는듯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