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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3일간 108홀 조인 전지훈련 후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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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5 11:32:48 [베스트글]
조회: 2,272  /  추천: 22  /  반대: 0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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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일 36홀

태안에 처음 온 날입니다.

2주전부터 일기예보를 예의주시한 날인데...

일단 새벽 4시 기상후 클럽하우서 전화해본 결과 태안은 비가 안온다더군요.

근데 서울은 비가 오고 있었다는...

 

단톡방에서 협의본 후 일단 출발하기로 고고 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부슬부슬 이슬비가 오다가 말다가 합니다.

 

1-1. 7시 12분 티업 쉬운 A코스

제 생애 첫 우중 라운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비 자체는 많이 오지 않았는데... 바람이 어우 진짜 최악이네요;;

맞바람일때는 3단, 4단 막 이렇게 볼이 떠오르는것 같은 착시 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후덜덜 합니다.

 

생애 첫 우중 라운딩에, 바람도 너무 정신없이 불고 그렇다보니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쉬운 코스에서 결국 저는 115타 +_+;;

그보다 공을 너무 많이 잃어버리면서 저도 어버버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드라이버가... 연습할때 한번도 좌탄이 없었는데,

첫 티샷부터 10시 직선 좌탄이 나네요;;

 

일시적인것이겠거니 하면서 계속 티샷을 똑같이 쳤더니...

제 기억이 맞다면 오전 18홀 A코스에서 티샷 살았던게 2개? 정도였던것 같네요.

그렇다는것은 티샷에서만 공을 16개 정도 잃어버렸다는... ㅋㅋㅋㅋ

 

정말 공이 좌탄나든 우탄나든 에이밍은 가운데로 보고 했는데...

결과만 놓고보면, 첫 좌탄났을 때부터 에임을 1시나 2시로 하고 쳤어야 했네요... ㅎㅎ;

 

정신없이 치고, 바다정식을 먹으며 이야기 해본 바로는...

오전 캐디는 정말 일 안하는 캐디였다고 하더군요.

당시에는 몰랐는데, 지나고보니, 그리고 12, 13일 캐디분들을 보다보니 그런 생각이 맞앗던것 같습니다.

심지어 스마트스코어에 대한 언급도 없이 그냥 끝나서... 뭐 제가 기억하는 115타 외에는...

 

1-2. 1시 티업 어려운 B코스

제가 제 스코어를 처음부터 직접 세었는데,(캐디님에게도 정식으로 세어달라고 했고)

A코스, 16번 홀 즈음부터 멘탈이 완전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냥 오늘은 정말 연습만 하자 생각으로 쳐서... 진짜 B코스는 스코어를 모르겠어요.

스코어카드 당일에 뽑지도 않았고, 스마트스코어로 보내지도 않아서... 더더욱 기억이 안나네요.

제 기억에 스코어 자체는 좋았던것 같은데, 캐디님이 아주 후하게 적어주셨다는것 정도...

 

어려운 B코스였지만, 초반 4홀정도까지 티샷이 죽지도 않고, 원볼로 잘 플레이 하긴 했습니다.

아마 점심시간에 참석회원 한분의 "훈련도 좋지만, 실전에서는 코스 메이킹도 훈련" 이라는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감사 ㅎㅎ;

 

확실히 A코스에서 볼을 20개 넘게 잃어버렸으니... 

더 어려운 코스이긴 하지만, B코스에서는 덜 잃어버린게 맞네요.

이때는 비는 확실히 그치고, 조금 흐리기만 했는데, 전반 9홀 즈음 끝나고부터는

간간히 파란 하늘도 보입니다.

하지만, 쎈 바람은 역시나 똑같아서 치기 어려운것도 사실이었네요 후덜덜...

 

정말 첫날 라운딩은 참석자분들 모두가 정신이 없었는지,

그리고 캐디들도 정신이 없었는지, 그 흔한 사진한장 찍지 못했네요;;;

제가 호스트로써 했어야 했던걸... ㅠ.ㅜ

 

참석자분 중에서 두분은 친구사이이신데 작년에 제가 조인올렸을 때 참석하셨던 분들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저랑 나이도 동갑.... 당연히 더 반갑고 더 편안했습니다.

한분은 티샷용 1번 아이언을 들고 오신... 파워히터

한분은 매홀마다 노트에 샷 복기를 직접 쓰시는 실력자

그리고 동갑 셋 사이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분위기임에도

밝은 성격과 붙임성으로 아주 잘 라운딩 해주신 형님까지

다들 기억에 남는 분들이십니다 +_+;

 

하나 처음 알았던건 저는 12, 13일도 예약되어있다고 하니, 캐디백을 차에 안싣고

클럽하우스에서 보관해주더군요 헐헐 아주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다른 세분보다 더 좋았던 것이...

사우나를 오래 더 할 수 있다는... ㅋㅋㅋㅋㅋ

 

야놀자 앱으로 태안 주변의 모텔을 알아보고 할인 4000원 들어가는 무인텔을 잡고

태안 터미널 근처에서 치킨 + 소주 1병 후 황급히 잠듭니다.

 

아 그리고 잠들기 전에 13일 참석자분들께(12일 참석자분들은 이미 그 시간엔 늦었으니...)

새볼 말고 무조건 로스트볼 많이 준비해오라는 당부도 드리고 잠듭니다.

무인텔 위치가 한적하니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_+;;

 

 

 

2. 12일 36홀

대망의... 라베를 달성한 날입니다. 캬캬캿

이날도 11일과 마찬가지로 같은 시간 티업 오전 A코스, 오후 B코스

 

2-1. 7시 12분 티업 쉬운 A코스

첫날 라운딩의 여파로 목뒤쪽 근육이 뻣뻣하기 땡깁니다.

뭐 아마 초보들이 라운딩 나가서 온몸에 잔뜩 힘이 들어간 그 후유증이라고 봐야겠죠?

근데 그 후유증의 역할이 좋았던건지...

첫 티샷부터 볼이 똑바로 가면서 죽지 않습니다. 헐....

그리고 이날은 해저드 빠진 홀에서도 해저드 티샷이 기가막힙니다.

 

제 기억에 대부분의 패턴이

티샷 안죽음 -> 세컨, 써드샷 대충 망함, 어찌저찌 4 혹은 5온 그리고 투펏

티샷 죽음 -> 세컨샷 기가 막히게 3, 4온 그리고 쓰리펏

이런 패턴이었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날도 일파만파 막파만파 이런거 없이 기록 했는데 헐....

라베 101타를 달성합니다. 역시 골프는 멘탈게임인가요?

제가 스코어를 신경을 그렇게 쓰면서 친건 아니지만,

그래도 스코어는 직접 계속 세긴 했는데...

16번 홀 지나고나서 제 타수가 딱 90타인걸 봤어요...

그게 그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17번홀은 파3, 18번홀은 파4였단입니다....

보기보기만 해도 딱 99개잖아요? 그찮아요??

지금 제 실력에 보기도 아주 힘든 것이기는 하지만...

 

그런데, 그런데 17번홀 파3에서 양파를...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멘탈 붕괴되며18번홀에서 보기로 101타를 했네요... 후덜덜덜...

역시 골프는... 멘탈게임입니다.

 

2-2. 1시 티업 어려운 B코스

역시 골프틑 멘탈게임입니까!??!?!?!?!?

비록 어려운 B코스이긴 하지만, 코스 매니지먼트만 잘하면 깨백할 수 있다는 생각이

제 머리속에 저도 모르게 자리잡고 있었던걸까요??????

정말 저는 깨백을 13일 목표로 잡고 쳤단 말입니다.

게다가 이날은 날씨도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가장 좋았습니다.

왜?? 날씨가 제일 좋았으니까... 첫날 이슬비에 바람불고 막 정신없고 그랬던 만큼

참석자분들도 어수선하고 자기플레이하기 바쁘고 뭐 그런....

마지막날은 정말 소나기가 미친듯이 왔다갔다 하는 정신없는 그런...

날씨가 가장 좋았던만큼 참석자들끼리 분위기가 좋았던건 당연한거죠...

 

그런데 114타가 나왔습니다. 핱핱핱

저도 모르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뭐 이상한 별 생쑈를 다 했던것 같아요...

역시 골프 어렵네요... 흐흐흐

 

12일 참석자분들도 다들 좋은 분이셨습니다.

12일은 모자로 스릭슨 vs 나이키의 대결 ㅋㅋ

그나마 이날은 바람도 앞뒤날에 비해 덜 불었던 편인데...

스릭슨 모자 형님께서는 무려 오전 A코스를 원볼플레이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후반에는 공을 좀... 잃어버리시더라구요... ㅎㅎ;;

 

오전 원볼플레이 하신 멋진 스릭슨 형님 !!(치킨 잘 먹었습니다 ^_^;;)

PXG대란탑승한 골포인 새신랑 같은 동생분(이날의 장타자 ㅋㅋ)

대전에서 오신... 저랑 간간히 뵐것만 같은.. 저랑 비슷한 스코어를 보여주셔서 감사했던... 동반자분 !!(맥주 잘 먹었어요 +_+;;)

 

역시 세분다 아주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세분 다 각자 가신다 해서 사우나 들어가기 전에 인사했습니다.

고로 저는... 사우나 탕에서 혼자 두어시간 몸이 불도록 사우나를 즐기며 몸을 풀고 무인텔로 향합니다.

이날은 태안 시내에서 발품을 좀 팔면서 괜찮은 고깃집을 발견했네요 +_+;;

육회 150그람, 차돌박이 150그람, 소주 1병, 김치말이국수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숙소 오자마자 씻고 잠들었습니다 +_+;

 

 

3. 13일 36홀

제가 실수 한게 있다면 이날인것 같아요.

모든 관심을 11일 일기예봉에만 맞춰노고 있었는데...

사실 11일 되서 날씨를 얼핏 봤을 때 13일에도 비가 온다는건 봤습니다.

헌데, 시기상... 11일 비온 이후 13일이니 이슬비보다 덜한 날씨겠지 생각해서...

그냥 6시에 기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비가 정말 미친듯이 오네요 ㅠ.ㅜ;;

소나기이긴 한데... 이정도비면 라운딩을 취소하고 다들 내려오지 마시라고 햇어야 하는데,

세분다 출발도 하셨고, 제가 6시에 일어났으니 심지어는 다들 도착하시거나 가까이 오셨던...

 

이날 참석자분들껜 정말 죄송해요 ㅠ.ㅜ 다 제 불찰입니다. 제가 너무 방심했어요...

암튼 비가 게속 오고 있는 와중에 멀리까지 오셔서 일단은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3-1. 7시 16분 티업 어려운 B코스

이날은 오전이 B코스네요.

차라리 이게 더 낫겠다 싶긴 하더라구요.

처음 오신 분들은 안그래도 어려운 B코스에서 몸도 덜 풀린 상태에서 치고,

오후에 쉬운 A코스에서 스코어 잘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진짜 문제는 비입니다.

 

카트타고 지나가는 동안... 최소 3-4번 정도는 중간에 비가 완전히 그친 분위기였는데,

카트 옆에 비 방어막을 걷었다가 다시 쳤다가 몇번을 했네요;;

게다가 비가 많이 오니깐... 이전 이틀동안은 보이지 않던 모기들이

죄다 카트 안에서 집을 지었네요 완전히 ;;;

 

정말 비를 쫄딱 맞으면서 라운딩을 했습니다.

어떤때는 비가 하나도 안오고, 어떤때는 비를 정말 샤워하듯이 맞으면서... ㅠ.ㅜ

다시 한번 참석자분들께 죄송합니다. 크흑.

 

그랬던 것에 비해서... 저는 3일째나 되어서 그런지

사실 몸은 가볍고, 비와서 불편한거라고는 안경에 물 맺히는거(이건 첫날 이슬비때가 더 심했네요)

바지 다 젖어서 다리에 달라붙는거 외에는 없긴 했습니다 적어도 저는 ^^;

 

저는 오른손 중지 보호를 위해 오른손에도 장갑을 끼고 라운딩했는데,

양손 장갑들 재질이 빨아써도 되는 장갑들이라 그런지...

아니면 오른손도 장갑을 끼고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그립이 돌아간다거나 그런 느낌 없이 잘 쳤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세분은 양피장갑에 물기 잔뜩 머금은 장갑

게다가 오른손은 맨손으로 계속 샷하면서 그립이 돌아가서 더이상 게임이 힘들겠다고 하시네요... ㅠ.ㅜ

 

저는 이와중에 105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스코어는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긴 했어요 +_+;

 

오전이 끝나갈 무렵, 오후 게임이 가능할까 의미가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가 오갑니다.

일기예보상으로는 오후는 비가 안올것으로 나왔는데...

애초에 일기예보자체가 태안에 9시무렵에만 비오고 10시부터 그친다고 했는데,

그치지 않고 비가 계속 왔고, 하늘을 봐서는 딱히 그칠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긴 했죠...

 

관건은 지금 비상태를 보느냐, 일기예보를 믿느냐 인데,

의견을 모으다 결국엔 오후를 거르기로 했습니다.

 

토요일 바다정식 포함 16만9천원이었는데,

오전만 하니깐 이걸 취소시키고 정식 빼고, 일반 18홀 값을 받더군요;;;;

결과적으로 오후에 비가 안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고 안오고의 문제가 아니고...

이미 속옷까지 다 젖은 상태였고, 장갑도 다 젖고 뭐 그런 상태에

오전에는 추위까지 느껴질 정도였으니...

몸상태가 어디상 라운딩 하기 힘든 상태였을수도 있죠.

 

세분이 더 진행해도 괜찮ㄷ는 의견이었으나, 한분이 난해하다는 입장을 보여서

그분의 의견을 존중하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크흑... 결과적으로 깨백은 못하였네요....

하지만 깨백을 다음으로 미루면서 저의 볼 20여개를 살렸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캬캬캬

 

역시 이날도 저보다 형님 한분 계셨는데,

진짜 귀신같은 퍼팅에 구력이 한눈에 보이는 형님

친구두분이 왔는데,

딱봐도 좋은 피지컬에 드라이버, 아이언 등등 죄다 신상에 장타자 한분

그리고 역시나 드라이버, 아이언 신상에 그나마 저랑 스코어 함께 가준 고마운 한분 ㅋㅋ

 

오후에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꼭 뵙고 싶은 분들이셨습니다 +_+;;

 

 

 

4. 총평

저는 결과적으로 3일간 90홀을 돌았습니다.

이전까지 라베는 103타였는데, 두타줄였네요...

저는 골프치면서 차라리 초보때는 타수가 1, 2타가 아니라 5개씩 10개씩 팍팍 줄어들줄 알았어요...

이 2타 줄이는데도 1년이 걸렸네요... ㅋㅋㅋㅋ

뭐 그때는 중간에 몇개월씩 골프 클럽 자체를 안잡거나 한 기간이 있었지만...

 

튼튼, 저는 8월달부터 천안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13일 오후 라운딩이 취소된게 차라리 제 개인 스케줄에는 더 좋았네요.

서울 올라오는 길에 천안 들러서 1년간 살 집 게약하고 올라왔습니다.

 

내려가기 전에 천안에 대충 지리는 훑어보고 왔는데...

결과적으로는 인근에 돌아다니다가 인도어 커다란거 하나 보이고

주변에 GDR을 쉽게 갈 수 있는 동네를 골랐습니다.

 

후보지가... 복싱장 있는 후보지도 잇었으나 결국엔 골프로... ㅋㅋㅋ

적어도 앞으로 1년간은 꾸준히 연습도 하고 라운딩도 다니고 할것 같습니다.

천안으로 내려온만큼.... 경기북부 강원 이쪽은 힘들지 몰라도

경기남부, 충청남북도 이쪽으로는 갈만한 여지가 많이 생겼네요 +_+;;

 

해당 지역에 거주중이신 골포분들 앞으로 매월 1-2회 평일 벙개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오면서 느낀건...

만약 평일 하루 휴가를 낸다고 치면, 오전 18홀만 돌게 아니라, 똑같은 코스이더라도 1일 36홀을 돌아야겠다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렇게 할거에요....

아마 제가 조인글 올리면 오전 오후 이렇게 올리겠죠? 아니면 3부?

이틀 휴가 낼 수 있으면 이틀 내내... 뭔가 실력이 늘어나는게 느껴지는 3일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골포분들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_+;;


추천 2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_^

    0 0
작성일

정성 가득한 후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어마어마한 체력과 정신력을 보유하신듯 합니다.
지금같은 열정으로 싱글의 그날까지 gogo~~

    1 0
작성일

제 생각에 체력보다는 정신력 같네요 ㅋㅋ

    0 0
작성일

멋진 후기ㅡ잘 봤습니다.
비 맞고 고생하셨지만 또 좋은 기억이 되실듯 하네요.
모텔잡고 치킨 뜯으며 골프라....최고인데요ㅎㅎ
경기남부에서 잘 맞으면 번개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1 0
작성일

태안에 좀 더 맛집을 찾아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모텔은... 무인텔이라 혼자 들어가기 덜 뻘쭘했습니다... ㅋㅋㅋㅋ

    0 0
작성일

2부도 잘 읽었습니다ㅎㅎ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_^

    0 0
작성일

경기가 곤란할 것 같은 비를 맞으며 친 3쨋날 경기가
나중에 크게 거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잘 읽었어요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ㅎㅎㅎㅎㅎ

    1 0
작성일

네 3일째 그런 골프를 쳐봐서...
아마 앞으로 비오는 날은 어떻게 할지
(고할지 스톱할지 등등)에 대해서 판단이 나름 설것 같네요 ㅎㅎ

    0 0
작성일

와~ 국내에서 동남아 골프투어를 도셨네요

    1 0
작성일

크크크 이번에 다녀온 후로 동남아에 대한 생각을 거의 접었습니다 +_+;

    0 0
작성일

3일째 날... 너무 고생하신 것처럼 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라베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1 0
작성일

라베 감사합니다 !!
사실 라베인지도 몰랐었어요... ㅋㅋ

    0 0
작성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300야드님과 매우 비슷한 스코어라 조인에 동참하고 싶지만 담달부터 설 근무라..ㅜㅜ
일주일에 한두번 내려올 때 동참해야겠네요..
요근처에서 한시간 이내로.. 우정이나 천룡같은 회원제를 제외하면..
세종이 가격은 조금 나가도 관리가 잘 되어있고
그랜드(주말 너무 밀리니 참고요), 버드우드, 윈체스트가 구장상태가 좋으며
떼제베, 아트밸리, 히든밸리가 가성비가 비교적 양호하고
오창 에딘버러(9홀 두번)가 연습하기 좋습니다.
이사후 주변 정리 끝나시고 조인글 올리시면 상황될 때 동참하겠습니다!

    1 0
작성일

오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는 주말마다 서울올라가는데... 저랑 어긋나시네요... ㅠ.ㅜ
그래도 한번은 꼭 뵐 수 있겠죠? ㅎㅎ

    0 0
작성일

대단하셔요 상세하고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

    1 0
작성일

박수 감사합니다.
토토티티님 원래는 함께하실 수 있었을텐데... 어떻게 잘 다녀오셧어요?

    1 0
작성일

저는 크레이지골프 이후 엄두가 나지 않아서 18홀 라운딩만 다니고 있어요 ^^ 쪽지와 카톡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디

    1 0
작성일

크... 그래도 오전오후 36홀보다는 크레이지골프가 훨씬더 하드코어하죠...
내년에는 꼭 도전할수있기를 +_+;;

    0 0
작성일

36홀씩 3일이라니 체력이 대단하네요 저는 이틀만 쳐도 죽을것 같던데...

    1 0
작성일

정신력인것 같아요 ^^;
특별히 고질병이 있는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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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열정과 체력이 살아넘치는 후기 잘 봤습니다
다시한번 가고싶을 정도네요

천안권 내려오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충청권 어디든 조인해보렵니다 ^^

    1 0
작성일

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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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반갑습니다 천안에 오신것 환영 드리며 천안 아산 벙개 환영 입니다 ㅎㅎ

    1 0
작성일

오웃 반갑습니다 !! 저는 신부동에... 방잡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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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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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넵 !! 규성님 훌륭한 피지컬과 그게 걸맞는 장타 호쾌타 정말 멋졌어요 +_+;;
동탄도 가까우니 빠른 시일내에 한번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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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우와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진짜 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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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보다 널회님이 더 짱이시죠.. 인스타도 하고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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