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7-15 16:11:35
조회: 3,12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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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초반티업이었습니다.
어제 내린 비의 여운으로 구름인지 안개인지 모를, 앞도 안보이는 티샷도 해보고 이슬먹은 페어와 러프도 걸어보고 몸도 마음도 시원하고 청량했습니다.
카카오가 운영을 해서인지 클럽하우스 전체가 카카오톡 캐릭터로 전시되어 있어서 좀 귀여운 분위기였습니다.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많았습니다.
동반자 한분은 자석에 끌린듯 이미 계산을 하고 있더군요
페어는 한국잔디이며 그린은 벤트그라스? 였는데 관리가 상당히 잘 되어 있는편이었습니다.
후반 코스에서 해가 중천이었지만 의외로 시원함을 느꼈고(캐디 말로는 5도정도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더워지려고 할 때쯤 게임을 마쳤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9홀추가도 할수있더군요(식사및카트포함 39,000 원)
동반자가 병원예약이 있어서 그냥 온게 좀 아쉽습니다..ㅎ
장기방치되어 귀신집같았던 콘도도 완공되어 저렴하게 운영한답니다..
스코어는 가까스로 100개안에 들어왔네요^^
(사진을 못찍어서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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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며칠전 스카이뷰 스크린 쳐보고 검색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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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그린피가 29,000원 한적도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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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카트 추돌 사고도 그렇고 엊그제였나? 지난주였나 부킹 문제도 그렇고.. 말이 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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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분이 엄청 친절하셔서 동반자들도 엄청 칭찬하고 간만에 부담없이 편하게 게임 잘 했다고 좋아라했더니 그런이유가 있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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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뷰 스크린으로만 경험해서 함 가보고싶은 곳인데... 함양은 너무 머네요 ㅠ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