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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GDR에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때리면서 갑자기 불쑥 찾아오는 느낌을 추구하는 편이라...
주구장창 때리거든요.
근데.. 연습때는 기가막히게 맞는 드라이버가... 필드는 물론 스크린에서 엉망진창이.ㅠ.ㅠ
몇년전부터 연습 때와 실제 내 드라이버의 차이는 뭘까.,...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겠더라고요.
(가장 큰 표면적으로는... 연습 때 되던 피니쉬가 안된다...)
그래서 최근 실전과 같은 드라이버 연습법을 한다는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와서.
나도 한번 해보자!!
연습장 도착 후 몸을 풀고..9H 돌기를 켭니다.(GDR은 스크린 9홀을 무료로 돌 수 있어요)
신중하게 드라이버 티샷을 합니다... 오비가 나도 한번 더 치지 않고.. 연습모드로 빠져나와서
다른 클럽을 5분 동안 연습합니다.
5분 후 다시 9H 돌기를 켜서 드라이버 티샷을 합니다....
뭔가 약간이라도 드라이버에 대한 부담감을 연습에서도 느끼도록....
이렇게 치면 10번~12번 정도의 드라이버 티샷을 한 시간동안 하더라고요.
이번주에 필드를 나가는데... 이 훈련법이 효과가 좋았다!! 그럼 다시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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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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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연습장 처음 가면 몸 안 풀려도 무조건 드라이버를 칩니다 ㅠㅠ 물론 결과는 필드처럼 처참하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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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련법이 효과가 좋았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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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법도 소개해 보면 GDR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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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이 잘못된;폼 고정;; 시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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