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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야간은 그린피 9만원, 카트비 인당 2만원이라 3인 플레이 하러 한번 가보았습니다.
캐디피는 13만원이구요.
18:36분 티 잡고 갔는데 그때까지 카트가 안나옵니다.
첫 티샷은 19시 넘어서 했고... 세컨샷 지점가서 8분 기다리고 쳤습니다 ㅎㅎ
계속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 전반 끝나고 그늘집 들어가서 시계보니 9시 40분..
11시쯤에 끝나겠지 했는데 후반 끝내고 클럽하우스 들어가면서 시계보니 12시 30분 넘었습니다..
캐디님 말로는 항상 밀리는데 오늘은 약간 더 밀린거라고 하시네요.
골프장에서 10분전까지 쇼업해달라고 문자오는거 그냥 무시하시고 10분 늦게 가셔도 아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용원 야간 가실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근했는데 피곤해 죽겠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페어웨이랑 러프, 그린 모두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풀이 많이 자랐습니다.
그린이 아주 그냥 양탄자에요.. 푹신 푹신하게 아주 그냥 앞팀 스파이크 자국이 움푹움푹...
3부까지 빡쎄게 돌리느라 깍을 시간이 없나 싶었습니다.
다시는 안가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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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갔는데.. 너무관리를안해요.. 러프와 페어웨이 차이가없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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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풀 긴거야 이해하지만, 페어웨이가 타 구장 세미러프 수준인건 정말 이해 안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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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중에 라운딩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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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마찬가지였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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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주가던 용원인데 며칠전 야간가서 밀려도 진짜 그렇게 밀려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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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달에 한 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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