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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2&gsno=10232656
미국 기사를 읽어보니, 에비앙 대회 골프 리조트에서 트럭 한대에 빈틈없이 빽들을 빡빡하게 실어
페리로 영국으로 보내려고 차가 출발했답니다. 이 골프백 운송의 담당은 전직 캐디였던 모씨.
그런데 렉시 캐디가 택시 타고 쫓아와서는 빽을 내려서 렉시 빽을 찾고 여권 꺼내서 간거죠.
다시 이 아저씨는 빽을 다시 실었겠지요.. 상하차 운임도 못받고 막노동을..
그러다 보니 러시아워에 걸려서 오도가도 못해 결국 페리를 놓침.
영국에 먼저 가있던 선수들 연습라운드 못함. 렉시는 비행기 놓침.
얼굴은 겁나 커서 모자벗으면 히맨 같이 생겨가지고는 꼭 지가 잘못한건 아니지만도 미운털 제대로.
에비앙 컷 탈락해놓고 뭔 페어웨이 중간에 잘 보냈는데 라이가 안좋다는 둥 개소리 찍찍.
이러고 우승하믄 대박이것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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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모르는 저도 알고있는 유명한 선수로군요.. 완전 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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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면 40여명의 선수들이 백을 늦게 받았던데 메이저 대회 앞두고 제대로 민폐끼쳤네요. 어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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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벌레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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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피해본 선수중엔 한국선수가 없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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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놓친게 아니라 파업으로 안떴다고 하던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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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쓰레기인 선수는 제발 다시 안봤으면 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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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한 번 밉상은 영원한 밉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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