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필 미켈슨이 2010년 eye2 L웨지를 사용하면서 일명 ‘그루브 게이트’에 휘말리게 된 것인데요. 자세한 것은 기사 링크 걸었습니다.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news/amp/2010020311861
이십년이나 된 웨지를 경기에서 쓴다는 것도 신기했는데요, 그루브 게이트로 eye2 웨지가 미국에서 저 당시 컬렉터들이게 핫한 물건이었다고 하네요.
문제는 eye2가 버전이 다양한데 1990년에 일년만 생산한 +no+(플러스 노 플러스) 모델이 중요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모델 버전은 핑 홈페이지 링크http://www.pinggolf.co.kr/app/productView.php?skskPid=92
+no+ 모델은 u자형 그루브를 사용하면서 eye2+ 헤드 디자인을 사용한 것입니다. 생산을 일년밖에 안했으며 개선된 솔 디자인에 강력한(비공인) 그루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필미켈슨이 비난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바로 그 모델(+no+)을 구입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그냥 제가 열심히 외국 포럼에서 알아본 eye2 웨지에 관한 썰이었습니다.
골포에 핑 매니아가 많으셔서 아마 더 많은 정보를 댓글로 달아주실 것 같아서 글 올렸습니다.
제 글 중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지적 부탁드리고 추가 정보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비공인 그루브는 그냥 샤프너로 긁어주면 되는 수준은 아닌가보네요
| ||
|
|
작성일
|
|
|
웨지는 수명이 짧다고 하던데요..그루브마모로 인한..
| ||
|
|
작성일
|
|
|
예전에 골포분께 구입했다 다시 내놓았던
| ||
|
|
작성일
|
|
|
몇번치면 볼다 까지지 않나요...
| ||
|
|
작성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