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윙시 오른쪽 겨드랑이를 왜..붙여야할까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백스윙시 오른쪽 겨드랑이를 왜..붙여야할까요??
  일반 |
테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8-15 19:59:04
조회: 10,65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오히려 거의 직각에 가깝게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몸통 스윙의 감각을 느끼기위해서 연습드릴로는 모르겠지만...
저는 오른쪽 겨드랑이를 붙인다는 생각으로 스윙을 하진 않습니다.

거리가 많이 줄어들것 같네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붙었다
떨어졌다 
다시 붙었다가 떨어지는 거 아닐까요 ?

풀스륑 기준에서요....

    1 0
작성일

넵.그거야 그렇겠죠..
백스윙하는내내 붙인다는 느낌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해서요

    3 0
작성일

저게 붙인거죠 바짝 붙이고 몸통스윙하면 풀에 다갔을때 저정도 살짝 떨어집니다.지금 카메라 각도가 저래서 (모두 아래에서 찍었네요 아래에서 위로) 그렇지 어깨에서 팔꿈치 까지는 모두 각도가 내려옵니다. 직각이 아닌거죠.

    1 0
작성일

저정도는 붙인다는 생각 안하고 백스윙해도 가능할거 같습니다. 오히려 팔꿈치 붙이려하면 팔과 그립잡는 손이 몸과 머리에 붙더군요

    1 0
작성일

팔꿈치를 붙이라고 해서 한동안 열심히 붙이고 쳐봤습니다.
초보들이 받아들이게 되는 "팔꿈치를 붙이라" 라는 말은
정말 극단적으로 팔꿈치를 몸에 붙이게 되고 그에 따라 오른손이 등뒤로 돌아가고...
그 결과 저는 슬라이스는 줄었습니다. 하지만 스윙이 극단적으로 플레인(?) 하게 되었고
거리줄고 눌러치는 아이언은 꿈도 못꾸었죠...
그래서 요즘 일부러라도 팔꿈치를 저 위의 사진처럼 해볼려고 노력중입니다.

    2 0
작성일

오 넵 저도 그랬었습니다. 팔꿈치 붙인다는 생각에.팔이.너무 몸과 머리에 붙더라구요..

    0 0
작성일

저도 좀 그랬었는데 그게 몸통턴 하면서 바로 우측팔꿈치를 접으면서 몸통을 회전한다는 느끼으로 하면 상당히 깔끔하게 돌아가집니다. (바로 접는다는 느낌으로) 왼손은 물론 편채로 주욱 뻗어줘야하구요...

    0 0
작성일


두개가 다른 스윙이라고 보면 됩니다... 간단하게 원플레인 투플레인 스윙 검색해서 나온 블로그 중에 캡처한 건데 많이 다르죠... 타이거우즈 스윙도 원플레인입니다.. 아마 여성 프로들은 비거리 때문에 투플레인이 더 많지 않을까 하네요

    2 0
작성일

겨드랑이를 붙여라 라고 하면 대부분은 극단적으로 붙이기 때문에 스윙플레인이 엄청 플랫하게 뒤로 돌수 밖에 없는데, 사실 이게 익숙한 사람은 몸통 스윙으로 거리를 더 잘내기도 합니다. 다만 충분히 휘두를만한 공간이 없어서 스윙아크가 작아져서 전 별로인거 같네요..
 백스윙 시 중요한건 오른팔을 붙이고 안 붙이고 보다는 왼팔을 충분히 쭉 펴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도적으로 우측 겨드랑이를 붙이거나 혹은 떨어뜨리려 할 필요는 없고, 왼팔을 쭉 펴줬을때 떨어지는 만큼만 우측 겨드랑이가 떨어지면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0 0
작성일

안붙혀서 잘 맞으면 안붙혀도 되요
붙히면 아크가 좀 더 작아지고 스윙이 컴팩트해져 공타격이 좀 더 쉬워지니까 그러는 듯합니다 우측팔꿈치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신경쓸 중요한 것이 너무 많아서...
저는 아크를 크게 해서 다운스윙때 내려올 공간을 많이 만들어주는 편이라 신경쓰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냥 취향같아요~

    0 0
작성일

엄밀히 말하면 겨드랑이를 '딱' 붙이는게 아니고
쪼이는 느낌으로 백스윙을 하는건데,
백스윙 탑에선 당연히 약간 벌어지는게 당연하지요

겨드랑이를 조이지 않으면 많은 아마추어들이 팔꿈치가 많이 벌어지는 현상이 나오는데, 치킨윙이라고도 하고 플라잉 엘보우 라고도 하더군요.

    2 0
작성일

백스윙도 치킨윙이라고 하는거군요...
다운스윙만 신경썼는데..

    0 0
작성일

저는 제발좀 떼고 싶은데 안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ㅎ
나이도 많은데다 심한 복부비만과 저주받은 유연성 때문이라 생각하고 포기 ㅜㅜ
덕분에 스윙아크도 작고 플랫하고 보기도 안좋네요..ㅜ

    0 0
작성일

백스윙 과정에서 겨드랑이를 붙이면 안되지 않나요? 탑에서 떨어지려면 겨드랑이를 완전 밀착하면 안될듯한데
그냥 겨드랑이 앞쪽으로 팔이 나오기 때문에(이걸 붙인다고 보기 어렵지 않은지?) 그걸 유지하면 백스윙 탑은 무조건 떨어지는게 사진처럼 정상으로 보입니다.
레슨 한참 배웠을 때...체중이동시 팔꿈치, 겨드랑이를 굳이 붙이라고 안그랬을거 같아요. 이미 붙어있다면.

    0 0
작성일

박주욱 프로 유투브 보면, 어차피 다운스윙할 때 오른팔꿈치를 몸통에 붙여야 좋으니깐 어드레스부터 오른팔을 좀 굽혀서 몸통에 붙이라는게 나오는데요, 그 영상을 본뒤 거리는 좀 줄었을지 모르나 샷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0 0
작성일

오른쪽 팔꿈치가 몸 통에 붙어있는 상태를 만드는것이 아닌 팔꿈치를 몸 안쪽으로 다닐수 있게 하는게 중요한것 아닐까요. 플라잉 엘보  교정할때 들은 말입니다. 위에 사진들은 다 떨어져 있지만 팔꿈치가 안쪽으로 향하게 하려고 조으고? 있을것 같은데요

    0 0
작성일

일기식으로 적었던 제 글이 여러 선배님들의 어려가지 의견이 달릴줄은 상상도 못했는데요
나중에 영상은 올려보겠지만 어제 한번 더 연습해본 결과 느낀점은
저는 엄청 겨드랑이를 붙인다 생각하고 스윙을 했지만
담겨있는 영상은 꼭 붙어서 스윙을 하고있지는 않네요
(그 동안에는 얼마나 떼고 스윙을 한 것인지 ㅜㅡㅜ)
확실히 붙어있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게되어 아웃인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거 같고
다운스윙 궤도가 조금은 더 일정해져서 아무래도 임팩트가 향상되는게 아닐까 추측됩니다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스피드가 줄어 거리가 같이 줄어든다는 말씀은
드라이빙레인지 상은 크게 변화한게 없는거 같은데
조만간 gdr을 한번 놀러가봐야 알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결론은 붙인다 하지만 실제는 그 느낌을 살린다는 의미이고
실제는 생각만큼 꼭붙어서 스윙이 되지는 않더라는 뭐 그런거 같습니다요

    0 0
작성일

저 사진들이 겨드랑이가 붙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분들 겨드랑이에 손가락넣어보면 잘 붙어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말 그대로 겨드랑이 거의 시작점이 몸과 붙어있는거죠

    0 0
작성일

겨드랑이 붙이는건 스윙플레인하고 관련있는거 아닌가요? 테이크어웨이까지 몸통하고 팔이 일체로 돌아가고 거기부터는 어깨는 더 안돌고 힙이 돌고 팔은 겨드랑이에서 떨어져 위로 올라가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붙인다는 의미는 몸통안에서 움직인다고 이해합니다.

    0 0
작성일

상완부 말고 전완부를 생각했을 때, 전완부가 수직에 가깝게 하려면 상완부는 바깥돌림external rotation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전완부가 앞으로 무너진 자세는 상완부가 안쪽돌림internal rotation된 상태이고, 이 때 겨드랑이가 훨씬 심하게 벌어져 보입니다. 후자를 만들지 말라는 의미로 하는 충고인 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저게 붙은 거에요 조였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긴 하지만요 조이는게 맞습니다 떨어지면 안되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