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골프라는게 독학으로만 하려다 보니 기준을 잡기가 매우 힘듭니다.
최근에 Hitter형과 Swinger형에 대한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는데, 블로그에 적힌 설명에 의하면 저는 Hitter형 스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2주전 연습 후 오른손, 오른팔꿈치, 오른어깨, 오른쪽 날개뼈가 한꺼번에 아파서 오른팔이 편한 스윙을 찾다보니 자연스레 Swinger 형의 스윙이 되었고, Hitter형으로 칠때보다 스윙이 편해졌습니다.
스윙 리듬이 바뀐뒤로 방향성은 매우 좋아졌으나 비거리가 엄청 나게 줄어들었습니다.
드라이버는 평균 50야드, 아이언은 평균 20야드가 줄어들었습니다.
기존에도 비거리가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이렇게 비거리가 줄어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쓰는 장비는
드라이버: 연식불명의 캘러웨이 그레잇 빅버사 2
아이언 : 미즈노 JPX825 다골R300
170cm 120kg입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스윙어 히터를 나누기전에
| ||
|
|
작성일
|
|
|
감사합니다. 솔직히 아무도 주변에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제가 치는 샷이 정타로 맞았는지 안맞았는지 알길은 없지만, 제가 느끼는 감각상으로 정타 기준으로 비거리가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정타도 중요하지만 일단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일단 저희는 점점 나이를 먹게되면 근력은 줄어들어서 점차 거리가 줄어들것입니다!!골프에서 거리는 방향성만큼이나 중요합니다..저라면 나이들어서도 즐겁게 골프칠려면 지금은 거리를 낼수있는상황이라면 거리가가 타탕이 된상태로 쳐야 나중에 나이들어서도 고생안할꺼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나이는 32살입니다. 입문은 올봄에 했습니다. 지금 막 연습장 다녀왔는데 비거리는 드라이버가 평균 180야드 정도되는듯합니다. 스윙이 바뀌기전에는 240야드 말뚝까지는 굴러갔습니다. | ||
|
|
작성일
|
|
|
비거리는 볼스피드와 탄도의 조합이지요.. 볼스피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헤드스피드가 아니라 스윗스팟의 정타 여부입니다. 헤드 가운대만 정확히 맞는다면 스매쉬팩터가 1.45이상 나오게되는데.. 헤드스피드가 대략 40m/s만 나와도 정타로 맞는다면 대략 50후반~60m/s의 볼스피드를 얻게되고 적정한 탄도라면 최소 220야드까지는 볼수있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접근하시는것도 좋지만 자칫 이런저런 이론들에 주화입마에 빠져 진흙탕에 허우적 될수 있으니 그것보다는 마커펜을 헤드에 칠하고 임팩지점을 확인한다던가 스크린에 가셔서 스매쉬팩터를 확인해 보시는게 나을겁니다. | ||
|
|
작성일
|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혼자에 외국이다 보니 동영상 말고는 배울 방법이 없어서 강의하나 듣고 해보고, 또 다른 강의하나 듣고 해보고 하다보니 필요없는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기만 하는거 같습니다. 주변에 제 스윙에 대한 구찌(?)를 날려줄 골포 회원님들이 없으니 늘 답답하기만 합니다.
| ||
|
|
작성일
|
|
|
240야드에서 180야드로 줄어든건 스윙과 임팩이 전 보다 나빠졌다는 걸 뜻할것 같은데요. 잡다한 이론에 신경쓰지 마시고 변동없는 파스쳐로 공을 정확히 스퀘어로 때리는데 집중하세요. | ||
|
|
작성일
|
|
|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고생하고 몸다치지마시고 레슨을 받으세요 | ||
|
|
작성일
|
|
|
외국이라 레슨을 못 받으신다고. ^^; | ||
|
|
작성일
|
|
|
가장 가까운 레슨프로가 차로 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외국인에 그나마도 4년전 인터넷 정보라서... 확실치가 않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