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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골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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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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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8-26 16:06:39
조회: 2,99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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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골프에서 고생하며 사는거 잘 이해 못하겠어여 전. 코스트코 가격 정도면 리즈너블 한거 아닌지. 뽈도 하나 쓰다 보면 질리고. 어느정도 치다보면 실력 올라가서 좋은거 써야 되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장갑은 필요할때 마다 한세트식 쟁여놓고 씁니다.. 연습용으로도 좋고 필드에서도 새거 하나 부담 없이 꺼내 쓰기에도 좋아요

    0 0
작성일

인근에 코스트코가 없어여

    1 0
작성일

저두 한달에 한번쯤 나가서 3-5개쯤 공을 잃어버리는데.. 공 사본지 정말 오래된것 같아요. 간간히 얻어 쓰게되는것도 있고 캐디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던져주기도 하고...
200불치씩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자주 치시길래 저리 공을 많이 사실까 싶더군요.

    0 0
작성일

골프 경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 첫홀 티샷에 섭니다. 슬라이스가 자주 났으니. 좌측 페어웨이 끝을 보고 에임을 하고 힘껏 칩니다.
  ---> 좌측 다이렉트로 날라가서. OB나며 풀숲에 공이 숨습니다. "OB티로 이동하실게요...!"
2. OB티에서 오늘 에이밍 한 방향 다이렉트로 가던게 떠 올라 세컨샷을 그린 가운데를 향해 힘껏 칩니다.
  ---> 이번엔 멋진 슬라이스 부메랑을 그리며 공이 우측으로 해저드 풀숲으로 사라집니다.
3. 우측 그린 옆 해저드 부근에서 어프로치 섭니다. 하필 또 핀은 좌측끝에.. 그린은 왜이리긴지 길게어프로치샷!
  ---->대가리를 까면서 또 좌측으로 사라지는 볼.

이렇게 한홀 마치면 3-5개쯤 공을 잃어버립니다. 이게 골프인가 싶습니다.

    7 0
작성일

완전공감이욧

    0 0
작성일

직구가 편한 분들도 계시겠지요 ㅎㅎ 저는 광명 코스트코 갔다가 30분동안 주차 자리 못 잡고 너무화나서 다시는 안 갑니다...ㄷㄷ

    2 0
작성일

아 파3 3명이 가서도 10개 이상 잃어버립니다 ㅠㅠ 망할놈의 실력 ㅠㅠ

    0 0
작성일

볼빅 2피스 오렌지 15, 형광노란 15개 합쳐서 30개에 얼마였더라.. 최근에 꽤 싸게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배송료 포함해도 개당 700~800원 꼴이었던 거 같은데 ㅠㅠ

락바텀 공이 아무래도 개당 비용 따지면 많이 싼 경우가 있고, 또 직구라는 게 막상 익숙해지면 그리 불편한 것도 아니어서... ^^
커크랜드 장갑은 사러 가고 싶네요 ㅋ

    0 0
작성일

저는 코스트코 반품샵 자주 이용합니다. ~~~ 매장대비30~35프로정도 할인해줘요~~
코스트코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품해주니 반품양이 상당한가봐요~~
장갑 자주 들어와요

    1 0
작성일

반품샾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0 0
작성일

장갑은 코코 온라인몰에서 살수 있더라구요 가격은 동일한데 최소구매가 2개네요.. 무료배송이구요

    0 0
작성일

장갑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공은 그닥 써보고 싶은게 없어서 패스구요~

    0 0
작성일

저공이 리즈너블하게 좋은건가요? ㅎㄷㄷㄷㄷ

장갑은 가성비라지만 저장갑 습기에 매우 약합니다. 스타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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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여. 전에 캘러웨이 장갑은 젖으면 쪼그라들었어요. 커클랜드는 다른지 한번 테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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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똑같이 쪼그라 들고 내구성은 더 약합니다.

느낌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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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공을 언제 가장 많이 샀나 확인해보니, 2016년에 지인들과 N빵해서 wilson 저가형 18볼 메시를 $3.96에 샀네요. 해상운송료를 포함해서 실제 카드 청구 비용 계산해보니 개당 340원이 채 안되는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주 지루하게 소진이 잘 안되는 감은 있습니다. 욕심에 이 정도 딱딱볼급은 par3에 써야겠다하면서 손이 잘 안가고, par3가면 전장이 얼마 안되니까 그냥 90도 돌아서 산에다 치지 않는 이상 이 공은 잘 잃어버려지지가 않습니다. 딱딱볼이라 스핀도 덜 먹습니다. 돈 주고 물건 사는 건 하나도 고생스러울 게 없는데 와이프 잔소리 듣고 사는 건 고생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집안 창고 어딘가에 공이 엄청 쌓여있고 공이 또 이게 무겁기도 엄청 무겁습니다. 왠만한 MDF 선반은 주저 앉습니다. 스크린을 3만원 받는 곳도 있는데 공을 몇백원 아끼겠다는 것도 어쩌면 논리적이지 않고요. ㅋㅋ
도통 너무 리즈너블 하지가 못해서 판사님도 절레절레하면서 가정 파탄의 사유로 인정해 줄 것 같은 말하자면 그런 것이 바로 우리 가정의 골프공인 것이지요. ^^

하지만,
앞으로 340원에 새 볼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없지는 않겠지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부담없이 맘 가는대로 소진하다가, 정 너무 남으면 주변의 입문자에게 조금씩 선물하면서 그러려구요 : - )

(갯수로 인당 200개쯤 됐었네요
 공 많이 사본 사람 대표해서 심경을 답변 드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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