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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입해서 필드에 두 번밖에 안 나간 부쉬넬 X2가 하나 있습니다. 해외 골프투어 간다고 샀는데 지인들이랑 일정이 안 맞아 못 나갔네요.
마침 파인캐디 GPS도 하나 있어서 부쉬넬은 노캐디 운영 골프장 갈 때만 쓰다보니 거의 안썼습니다.
그 와중에 장비병이 도져서 최근에 보이스 캐디 T6을 또 하나 샀는데 기능이 꽤 많네요. 거의 골프존 수준이군요. 대박!! 아직 사용은 못해봤습니다. 이번 주말 라운딩 때 가지고 가 보려구요.
어쨌거나 부쉬넬 신형이라고 샀는데.....몇 번 못 쓰고 구형이 되는 것도 아깝고...보이스캐디랑 둘다 운영하기엔 실력이 미천하여......결정적으로 GPS, 레이저로 다 측정해 놓고도 온 그린 못하면 그 쪽팔림을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캐디 있는 곳엔 레이저는 안 들고 가는 이유입니다. ㅎㅎ
캐디 있어도 쓸 수 있는 T6은 남겨놓고 부쉬넬을 장터에 팔려고 사진까지 다 찍어 두었습니다만......
이것 참.....사람맘이 간사한게.....이거 팔고 나면 언제 또 사 볼 수 있을까 싶은 것이 선뜻 판매글을 올리질 못하겠네요. 쓸 일은 없는데 팔기엔 아까운.....뭐 그런거...^^;
어제 저녁부터 계속 만지작만지작 거리고만 있습니다. 오늘따라 촉감이 참 좋습니다.
p.s) 거리측정기 변천사
보이스캐디 VC100(수평거리만 안내) -> 파인캐디 UP300(슬로프보정, 벙커헤저드 안내) -> 부쉬넬 X2 pro(6배줌, 단연 최고) -> 보이스캐디 T6(골프존 수준의 화려함, 다양한 기능 다 못 씀) -> ? (아마도 하이브리드형 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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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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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던지실지 좌표남겨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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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면서 마지막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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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단점이......여기저기 불려 다녀야 됩니다. GPS 측정기 가지신 분들도 오차 때문에 미덥지 않아서인지 저를 불러서 레이저로 한번더 확인시켜 달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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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iyahrehe님의 댓글 jooniyah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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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라운딩할 때마다 걷는 거리가 상당하시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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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인듯 단점인듯 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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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맘이 원래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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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방금 노노골마켓 회원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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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마세요. 레이저는 꼭 필요한 기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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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측정기구중엔 레이져가 제일 범용성이 좋은데요,,,,특히 해외 나가면 ㅎ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