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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여주에 위치한 캐슬파인CC 다녀 왔습니다.
레이크 와 밸리 18홀로 구성된 골프장으로 처음 방문해 보네요.
회원제로 운영했다가 퍼블릭으로 전환된 골프장이라 나름 조경이 괜찮습니다.
다만 18홀중 한홀만 제외하고는 모두 도그렉 홀로 구성되어
시원한 느낌은 부족하고 왠지 좀 답답한 느낌을 줍니다.
도그렉홀 특성상 전장이 짧아서 막창 날까봐 드라이버 티샷을 못하던 홀이
몇군데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라운딩 하고 나면, 왠지 파3홀이 많았던거 같은 착각이 납니다.. ^^
지그재그 홀등 짤라가야 하는 홀들이 좀 있습니다.
최근에 드라이버를 에픽플래시로 바꿨는데, 마지막 후반 두홀에서 배반을 해서 그렇지
아주 잘 맞아 나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라운딩 고질병인 파3에서 아이언 티샷에서 개훅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파3 모두 보기를 기록하네요..ㅡㅡ;
너무 몸에 힘이 들어 가나 봅니다....
그래도 평소 핸디보다 스코어를 줄여서 나름 만족했네요..
다들 즐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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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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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내일 가는곳인데 드라이버 때문에 걱정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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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아기자기 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대부분이 블라인드 홀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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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정말 조경이 좋네요... 아늑하고 차분한 것이... 제가 필드를 다 갔다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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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 역대 최악의 스코어가 나온 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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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이 조금만 흔들려도 고생할 코스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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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다녀왔던 골프장인데 제 인생 최악의 골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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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잔디를 다 조선잔디로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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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길건너 있는 그 구장이죠? 저는 솔직히 그 골프장은 좀 많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리 엉망에 코스 설계는 죄다 꼬아놔서 드라이버 쳤다하면 다 막창이고.. 제돈내고는 절대 안가는 구장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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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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