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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너없는 팬 과 분노를 주체 못하는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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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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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30 01:00:36 [베스트글]
조회: 5,880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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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 골프협회의 잘못.

프로들은 어릴 때 부터 소양교육 확실히 해야하고

골프매너 모르는 팬들은 험하게 생기고 덩치 좋은 사람들 정장입히고 18홀 전 티박스 그린에 지금의 딱 두배만 배치해서 핸드폰 단속 시키면 개선 됨.
(물론 병신같은 정부에서 전 국민을 잠재적 몰카범죄자 취급하는 스마트폰 찰칵 소리법만 없애도 상당부분 개선가능)

한국 엘리트 스포츠는
그냥 성적만 좋으면 최고다 생각해서
팬들이 개판치거나 말거나 붙거나 떨어지거나
신경을 안씀.

그러다 KPGA 쪽박차고 사근사근 공 잘치고 팬들 잘 대해주는 (멍청한 할배할매아재아줌마들 소음은 더해도 선수들이 째려보지 않는) KLpGA 대박 치니 KPGA도 이제 대회마다 이벤트로 좀 팬들 끌어보려 하지만 애당초 선수들 사가지 없는 근성은 사라지지 않음.

PGA LPGA 공식 인스타 보고 배워서 팬들이랑 교감하는 미디어 전략 좀 짜고 그래라 협회야. 제대로 매너라고는 배워보지 못한 유아 수준의 팬들은 어떻게든 초딩 수준으로 끌어올릴 고민 좀 하고 말이야.

골프 매너만 문제가 아니고 대한민국은 매너 교육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네요. 동방예의지국은 이 땅의 고대 한 나라 이야기인데 자꾸 대한민국이 그렇다고 착각 중 인것 같습니다. 옆집사람 경비원들에게 기본적인 인사도 없고 공중예절도 많이 땅에 떨어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예 안 보기로 했습니다 그 시간에 연습이나 해야죠

    1 0
작성일

미국도 피닉스오픈보면 개판인데 억제를 얼마나 할 수 있는지를 보면  협회 문제죠. 우리나라 스포츠협회 중에 양궁협회말고는 제대로 일하는 협회가 있었나요.

    1 0
작성일

양궁은 소음도 경기의 한 요소로 보고, 연습합니다. 야구 경기를 하는 구장에서 양궁 경기를 하기도 하잖아요??
그럼 골프는?? 골프도 갤러리의 소음을 경기의 한요소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미국의 한 PGA경기는 소음을 허용하기도 하잖아요??
스포츠가 대중화가 될려면, 많아지는 관람객은 당연하고, 그에 따른 소음도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선수 개인이 돈써서 하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프로는 기업의 스폰을 받고, 그 기업의 물건을 사주는 관람객이 있는것이니, 감수해야죠....그런게 싫으면, 무관중경기를 만들어 달라던가, 스폰은 안받고 프로들 자기들끼리 나가는 대회를 만들던가,...
돈내고 물건 사주는 고객이 먼저지, 지들 성적이 먼저인 생각을 가진 선수들 얼마 못가고, 대 고객마인드가 없는 그런 선수들은 ...얼마전 야구 은퇴한 이*엽 같이, 운동한하면 잊혀져요......

    13 0
작성일

김비오가 법규를 날리는것 보다,
‘제발 적당히 좀 하시라’ 하소연이라도 했다면 어쨌을까 생각되더군요.

    7 0
작성일

대한민국 매너 부분은 좀 과하네요.

    15 0
작성일

처음부터 소음이 있는 공간에서 진행하는 경우라면 경기의 일부가 되겠지만, 샷 할때는
소음을 통제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은 Co-Leading 상태였고 1타차로 따라오는 선수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프로 선수는 자신의 가치를 성적으로 증명해야 하고 그것이 곧 그 프로의 밥줄이 되는데,
그 갤러리는 중요한 순간에 그 프로의 밥그릇을 걷어차려는 행위를 한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 선수가 우승을 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야 아주 편안하게, '그렇게 싸가지없게 행동하니까 우승을 못하지. 쌤통이다.' 라고만
생각을 하겠지만, 그 당사자는 어떤 기억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까요?
시덥잖은 양비론을 꺼내기는 싫지만, 어쨌건간에 그 선수가 잘했다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다만, 저는 진짜 중요한 원인 및 문제는 그 선수와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유발한
그 갤러리와 그 행위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수는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지만, 그 일을 유발한 사람은 숨어있기만 할 뿐입니다.

    2 0
작성일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만 갤러리에게 화를 내는 정도까지는 사건사고 많은 PGA에서도 볼 수 있지만 빡큐는 너무 갔다고 봅니다. 그 후에 드라이버 내려 찍는 것도요. 댓글보면 직관하셨는데 그렇게 소리가 안났다는 분도 계시고 다른 대회 때도 갤러리 앞에서 클럽 부러뜨렸다는 분도 계시고 선수 자체 인성도 그리 좋은건 아닌건 같네요. 한국의 세르지오 가르시아나 페트릭 리드가 되고 싶다면 모를까.

    3 0
작성일

법규까지는 너무갔는데 어느정도는 어필은 이해갑니다..

    1 0
작성일

골프장에서의 촬영은 정부와 협의해서 설정된 지역에서 (티박스 근처) 무음 카메라가 되도록 어플 조정이 되도록 협의되는 것도 방법인데.... ( 법을 바꿔야 되는 일이라^^ )

    1 0
작성일

아예 없어져야죠. 찰카닥음. 전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는 뭐 같은 정부.

    1 0
작성일

더블파파님은 바른 말씀도 참 잘하시지만, 씁쓸하게 만드는 것도 잘하시는듯..  김비오도 잘못했고 특정 갤러리도 잘못했지만 뽀큐를 날린 김비오가 쫌 더 잘못했다 정도로 잘 정리 하면 되지 ,  대한민국은 매너가 아예 없다니  기가 막혀서...이거원..

    27 0
작성일

글쎄요. 제 생각입니다만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에티켓 교육이 있던가요. 지하철 승차만 봐도 십여년 전만 해도 사람들 내리고 탔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더군요. 식사예절도 그렇고 저는 이제 국가적인 에티켓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

    1 0
작성일

동감이요.. 애나 어른이나 매너 없고 제멋대로 인 사람 많지요.. 댓글처럼 쓰셨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배울만큼 배우시고 골프나 치신다는 분이 모든 사람을 일반화 시켜 버리는 무식한 발언을 하시니 드리는 말씀입니다.

    16 0
작성일

제가 좀 과격하게 글을 쓰긴 하죠. 반성 좀 해야겠네요.

    4 0
작성일

평소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한마디 해야할것 같네요

아무리 아무나 어울려서 글을 쓰는 온라인게시판이라 해도 평소 더블파파님의 글을 보면 불쾌한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더블파파님의 글이야 믿고 거르면 된다고 해도, 타인의 글에 댓글 다는것도 얼굴 찌푸려지는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골프포럼에 꽤나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스스로 좀 돌아보고 글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쓰는 글이나 다른사람에데 다는 댓글을 보면 매너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좀 자아성찰을 하심이… ㄷㄷㄷ

    27 0
작성일

대댓 안하실거라... 댓글 내용 공감합니다.

    8 0
작성일

자아성찰 좀 해야겠네요.

    5 0
작성일

22222222222

    4 0
작성일

ㅋㅋ 공감합니다 또라이 한둘때문에 대한민국 매너가 욕먹는 그럼 대한민국 국민인 본인부터나 주변 매너 교육 시키는 지 궁금 하네요

    5 0
작성일

아이들 주변 사람에게 인사 잘 시키고 공공장소에서도 질서 잘 지키게 하니 사람들에게 아이들 왜 이렇게 얌전하냐는 말 많이 듣습니다.  골포에서는 안티가 많아진 느낌입니다만 현실세계에서는 매너 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주제넘게 주변인들에게 매너 이야기 하다 상호 인상 쓸 수 있으니 그러진 못하고. 매너도 규칙이기 때문에 범국가차원에서 도덕책 처럼 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 썼던글입니다.

    1 0
작성일

갤러리..
미술관에가도  음악당에 가도 소음은 있습니다.
쥐죽은듯이 조용하지 않습니다.
브로드웨이도, 뤼브르도 안조용합니다.
골프경기보러온 관객들에게 너무 엄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대회보러가는데요.. 조용한편입니다.  비호김이  개오바한거죠.
어디가서 혼자하든가.

    7 0
작성일

멍청한 팬과 싸가지 없는 프로....딱 그 수준인 글쓴이..!

예전 99타 드립도 그렇고 솔직히 성격에 문제가좀 있으신거 같아요.
어른이면 좀 반성합시다.

    19 0
작성일

멍청하고 싸가지 없는건 사실 아닙니까.

    0 0
작성일

뼈를그냥....

    6 0
작성일

허허.. 제 뼈를 어떻게 하실건데요.

    0 0
작성일

뭐래 난독증인가

    2 0
작성일

절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상호 예의는 갖춰 가면서 싫어하시죠. 제 글이 싫으면 그렇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아담님을 뭐라 한것도 아닌데 아침부터 왜 반말이신지.

    0 0
작성일

뼈를 때리다. = 정곡을 찌르다.

    6 0
작성일

제가 난독증 맞네요. ㄷ ㄷ ㄷ

    0 0
작성일

이색희가 진짜! 공이나 잘치던가. 어디서 남탓을.
다른사람 욕하기전에 자기나 돌아보던가.
넌 답없다. 공 그만쳐라.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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