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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를 하면서 궁금한건데요.
살짝 오르막경사에
홀컵 오른쪽 끝정도로 치면될것같아 보이는
오른쪽으로 경사가 조금 있었습니다.
거리는 2미터정도..
버디펏이었고 동반자분(핸디캡3정도)이 같이
봐주고있었습니다.
제 생각대로 오른쪽 끝을 보고 친다고하니.
똑바로보고 치라고 하시더라구요.
오르막경사는 약한 이정도 라이는 안먹는다고.
하지만 버디펏이었고, 후회하지않고자 제생각대로 쳤는데 역시나 실패했구요
오르막은 라이를 더 적게보고 내리막은 많이 보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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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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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라이를 적게 보라는 건 오르막 감안하고 더 세게 쳤을때 적용되는 거지요. 내리막도 같은 원리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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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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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입니다. 오래구를수록 라이 먹는 시간이 길어지니까요. 비슷한 좌우기울기라도 내리막보다 오르막이 라이 먹는 시간이 짧으므로 (세게 치잖아요) 좌우 라이를 덜 먹죠. (그리고 핸디캡 3정도의 고수 말은 구찌가 아닌 이상 무조건 듣는게 정답입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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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은 더보고 오르막은 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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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놓인 자리부터 홀컵까지 경사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공이 출발할때 가장 속도가 빠른데 이는 곧 중력을 이기려는 힘이 가장 큰 순간 = 경사를 가장 덜 타는 순간 입니다. 홀컵에 가까워 질수록 중력을 이기려는 힘이 줄어들고 홀컵 직전에서 속도가 가장 느리므로 경사를 가장 많이 타게 됩니다. 결국 공의 속도가 빠를때는 경사를 덜 타고 속도가 느릴땐 경사를 많이 타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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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강약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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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트로크에따라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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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강약 스트록도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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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윤프로님 블로그 글 링크걸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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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많이 배워야겠네요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