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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늦은나이로 입문하고 1년 되었네요.
이번 개천절에 아름다운 cc에서 정규18홀 8번째 라운딩을 했는데 목표달성 했습니다.
1년안에 95타깨기가 목표였는데 90타 쳤고, 첨으로 버디도 해봤네요
1년동안 치면서 머리를 띵~~~ 치는 느끼는 계기가 몇번 있었는데
이번엔 버디한 것이 그러네요.
어제 오후 나인홀 가서 거의 파와 보기 반반으로 마무리하고...
이젠 어떻게 쳐야할지 감을 좀 잡았네요
짤순이라 드라이버, 우드, 유틸 여러 브랜드의 채와 샤프트를 사서 써 본 것
인도어 레슨에서 벗어나 트랙맨 레슨 받은 것
아직도 연습하는 도구 몇 종류,
그리고 고수인 친구들의 조언,
주로 어려운 골프장에서의 라운딩 (다 넓어보여요 ^^)
방아쇠 수지도 걸려보고, 허리도 아파보고, 겨드랑이 아래도 아파보고...
1년동안 많은 노력을 하긴 했나 보네요...
이제 또 1년 목표 새로 세워서 열심히 해볼라구요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회원분들도 연말전에 목표달성 꼭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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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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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에 깨백도 아닌 90타를 치시다니 대단하시네요.연습을 많이 하시는 열정적인 골퍼이신듯하네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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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고 8개월은 거의 매일 가서 250개씩 치고 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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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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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인도어 8개월, 레슨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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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버디와 깨백을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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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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